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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엔터테인먼트/연애]저ㅇ희집에 저랑오빠 엄마 이모.이렇게사는데 아버지가 엄마랑 이혼을했긴한데 법적으론아직이여서 일단 떨어져사는 상황인데 아버지가 평소에 술자주드시고와서 욕도하고 엄마한테시비걸서 소리치고하는데...오늘이모가 꿈에서 아버지가 술에 눈뒤집힌듯이 엄청 취한상태에서 저희집문을 부술듯이 막쿵쿵거리고하다가 문안열어주니까 밖에나가서 차를타고 뒤로빼다가 뒤에차 다박아버리고 앞으로가다 앞차다박아버리고 주차장에 차세우려다 다박아버려서 엄마는 절대 문안열어줄거라하고...아버지는 경찰들오고..도대체뭔꿈인가요 이런일일어날까봐 무서워요

조회수 54 | 2014.11.05 | 문서번호: 21406582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05

자신을둘러싼환경에대한감정적인문제,시비,야유,공격등을암시합니다.또는지금의고민이해결되거나스트레스가줄어든다는암시입니다 ID:sexywolf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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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일주일동안 이이모집에서 지내다 제가 오늘 이모한테3살아기가있는데 이아기가 불리불안을가져서 자기애미가않보이면 울어요 오늘 이모가 잠시일이있어서 20분동안 자리를비웠는데 일보고나서 와서 아기가질질짜고있으니 울면 전화를 해야지 멍청아! 똑똑하면서 왜그케?이러네요 몇일전에는 아기가 차안에서 질질짜면 저한테 안그랬는데 오늘 그런 헛소리를 하는거에요 보니깐 아기가 오래울면 죽게될수도있데요 근데 저는 몇일전에도 차안에서 울고있어도 아무소리않해서 뭐별탈없는줄알았는데 이러니까 너무 황당한거에요 그리고 이모가이러는거에요 나중에 집에가고싶녜요 그럼버스비주고 뭐..이러는거에요 그리고 또 나중되니까 웃으면서 그만화풀고 일요일까지 있다가래요 님들은 이런황당한일을 격었는데 화가쉽게풀리겠어요? 그리고그걸이렇게 대놓고말해요? 참.. 그리고 집에와서 막 쓸데도없는말을계속걸어요 국먹을래?하니까 10초간뜸들이니 밝은어조로 너무오래걸린다~라고2번말하는거에요 그리고 노랑고양이하고검은고양이를 키우는데 막노랑고양이가검은고양이밥을 뺏어먹어서 노랑고양이를 이모가 혼냈는데 또저한테 와서는 이러네요 내가 노랑고양이혼내서 화난건아니쟤? 그래서 속으로 전이렇게 생각했죠 그럼 알고일부러 그랬단건가? 그리고 내가 휴대폰으로 분노의 타자질하면서 이글을 쓰니까 그이모가 봤는지 괜히 그냥 아무짓도 안한자기 새끼한테 막 성깔을부리더라고요 어쩔가요 저 그냥 확집에가버릴까요?그리고 이게 제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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