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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고3여자아인데요 제가미술하건을평일반에서 주말반으로옮겼거든요?? 근데 주말반쌤중에 완전 키크고 가빠가딱벌어져있고 애들이 잘생기지도 않앗다고하는데 저도첨엔 얼굴은생각안하고 키엄청크다 생각햇는데 이쌤이 완전 재밌고 어느샌가 제가 멋있다고생각하고 계속 보니까 좋은거에요...ㅠ 5살차이나거든요? 선생님이랑 학생은 안되겠죠?? 근데 저도몰랏는데 하건에서 선생님과 사귀는 애들이 많다고 아는 언니가 격려해주셧는데 고민되요ㅠㅠ 짝사랑이니까ㅠㅠㅠ 이거 어떻게해결하죠ㅠ 선생님은 그냥절 학생으로볼까여ㅠ??? 톡도 몇번해봣는데... 그냥 대학얘기ㅠㅠ 괜찮을까여?

조회수 82 | 2014.11.07 | 문서번호: 21412418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07

질문자님의 단순한 감정일 수도 있으니 동경으로만 바라보는게 좋겠습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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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고3때 같은반 남자애가 워낙 전교에서 카사노바에다 여자문제 복잡하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마다 물이 안좋고 성격이 너무 들이대고 나대는 남자아이가 한명 있는데요 주변애들사이에서도 그아이가 평이 안좋고 싫어하는 애들도 많거든요 그 남자아이는 그냥 주변에 평범한애들이 다 싫어했고 저도 그 남자아이는 싫어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같은 수업시간마다 제 앞자리 제 옆자리에 앉아대면서 장난고백을 계속해대는거에요.. 그냥 원래 정신이 이상한 애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는데 윙크질해대고 난 널 포기안할꺼야 너 좋아해 계속 이러길래 제가 다시 생각해봐라 아니 싫은데 이렇게 대답하다가.. 제가 끝까지 고백을 거절하니깐 내가 몇조이상 있어도 받아줄생각없냐 이러지를 않나 니친구 남자친구 있냐는등 그러길래 나는 아직 연애할 생각도 관심도 없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나는 너를 계속 좋아할꺼야 이러길래 나는 계속 싫어할껀데? 이랬거든요..ㅡㅡ 그렇게 제가 끝까지 안받아주니깐 나도 너 이제부터 싫어할꺼야 이러네요.. 그래서 저도 제발 부탁인데 나는 생각없다고 그만좀하라고 그랬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같이 수업듣는 애들이 저보고 그냥 한번 받아주지 그러냐 그냥 무시해라 비웃어대는 애들도있고 이런 복잡미묘한 분위기가 됐었거든요.. 도저히 참다참다 장난고백해대는 같은반 애때문에 담임선생님한테도 말씀드렸더니 그 아이는 1학년때부터 성품이 좀 유별난애라 선생님도 그 아이한테는 좀 엄격하게 대하고는 있다 이러시면서 자리를 멀리 떨어져서 앉는게 좋을꺼 같다고 하시길래 그래서 저도 그 장난고백 했던 일 이후로 멀리떨어져서 지내고 있었는데요.. 제가 그당시에 고백안받아준게 그렇게 잘못된일인가요? 제가 감정표현이 좀 어색하고 까칠한편이라서요..특히 그렇게 안친하고 유별난애는요.. 지식맨님은 제가 처한 상황이였다면 어떻게 대처하셨을꺼 같습니까?
[연관] 안녕하세요.. 제가 중2인데요.. 저와 A.B.C.D.E.F.Z가 있어요. 원래는 저와 A.B.C.D(원년멤버)가 7월 5일 경에 먼저 1각씩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다 하고 7월 8일에 또 새로운 것을 얻어서 하다가 A는 어제 그만하고 금연한다 하고 나가고, 저는 오늘 하교후에 역시 A를 따라 그만 두겠다고 하고 단체 채팅방을 나갔지요. 그리고 8일에 얻은 담배는 전부 쓰레기장에 버렸어요.. 그리고 조용히 살려고 하는데 오늘 이미 걸린 학생부 특별 담배 단속인 Z가 저와 C가 하는 걸 알고있어요.. Z는 이번에는 넘어간다하는데요.. 여기서 진짜 울뻔했고.. 더 심한거는 B.C.D.E.F가 오늘도 하다가 그만 D의 엄마에게 걸렸데요.. 그래서 D엄마가 내일 학교에 오겠다고 했어요.(저와 A는 없었음) 저와 A는 7월 5일부터 어제까지 하고 그만두고 (참고로 제가 쓰는 시각의 기준은 11일 화요일)B.C.D.E.F는 하다 걸려서 분명 학생부에 가거든요? 그런데 일단 E.F는 형이라 말은 안하구요. C도 절대 안하고 B는 95% 안하는데, 그 엄마한테 걸린 D가 입이 가볍데요.. 사건 경위를 학생부에서 말하다가 저와 A가 걸릴 것 같아요.. - 질문 나갑니다 1. 혹시나 저와 A도 걸릴까요? 2. 걸리면 어떻게 되나요? 3. 생활기록부에 남거나 부모님께 전화가나요?(이번이 처음임..) 4. Z가 학생부나 쌤한테 말할까요?(자기는 비밀로 한다했음) 5. Z가 학생들(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닐까요?(은근 입가볍다 하고, 친구들한테 말 안한단 말은 확실히 하지 않음) 6. 학생부 간다면 조언좀요.. 성적은 잘나오고 (전교 10~15등 ) 부모님이 아시면 호적에서 빠질 거 같거든요... 저 진짜 자괴감이 들고 괴롭습니다.. 하느님께 기도하며 쓰고 있는데요.. 저 진짜 어쩔까요? 내일 (즉 수요일, 오늘) 저의 목숨이 결정됩니다.. 그래도 꼭 잘 써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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