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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올해17살이 됩니다 제가 고민이 하나있는데 곧졸업을하잔아요? 그래서한명씩나와서 졸업장이랑 장래희망같은거 스크린에 뜨잔아요 근대 저가 애들이저보고 막놀리고 놀이감으로쓰고 전솔직히 애들이 다가오는걸 원하지않았죠 근대 저보고 막재미없어서 가라그러고 학교여자애들도 저보고 욕하고 저러니깐 친구가없지라는등 제꿈이 영화배우인데 스크린에 뜨면 애들이 뭐?저시키가 영화배우를?ㅋㅋㅋㅉㅉ꿈도크네ㅋㅋ이럴거같아요 애들이저보고 막 찐따라그러고요 친한친구가 저보고하는말이 넌 애들한테 뭐라고못하면서 왜 나한테 자꾸 ㅈ1ㄹ이냐고 그러고 늘혼자였던거같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등치도있고 힘도좀쎈데 이제애들이뭐라고하면 저도막 뭐라하고 막만만하게 못보게 하고싶은데 마지막이지만 당당하게 다시는 만만하게 못보도록 하고싶어요

조회수 36 | 2018.01.29 | 문서번호: 22610393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1.29

올해 17살이 된다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나 보군요 아마 친구들에게 따를 당하는 건 중학교때 일인것 같습니다 이제 고등학생이 되니 주변 사람들도 많이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이제 가장 먼저 해야 할일은 자신감을 갖는 일입니다 지난 일들은 모두 잊어버리시고요 체격이 좋아지면 일단은 만만하게 보지 못합니다 당장 운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약간 과격하고 힘이 되는 운동으로는 킥복싱이나 복싱이 좋구요 이외에 약간 약한 합기도,유도,태권도 등이 있습니다 운동을 시작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다른 친구들이 만만하게 보지 못합니다 운동으로 몸을 키우고 기술을 익혀서 실력으로 만드세요 친구들을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자심감을 가지고 몸을 강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다른 사람이 되기길 바랍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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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제가 대학생이되서도 이런고민을하게될줄은 생각도안해봤는데 수능공부만주구장창하느라고요..근데 초중고때는 그렇다치고 어른이되면 친구되기가 수월할꺼같다고생각은했는데 막상 대학생되고나서도 쩌리처럼 혼자다니는게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구였던 친했었던 친구가 학교다닐때는 나름 잘통하고 친했다고생각했었는데 졸업하고난뒤로부터는 각자 살기바쁘다보니깐 연락은 자주는 못했지만 카톡이나 문자는 자주 주고받고 그랬긴했거든요..근데 졸업하고 난지얼마안지났을땐 가끔씩만났을때도 반가웠던마음도컸지만 요새들면서 그친구한테 정이떨어지는거같거든요 그냥 성향도 잘안맞는거같고 먹을꺼사는부분에서도 제가 거의다냈고 그친구는 일다닌다고는하는데 버는입장에서도 지먹고살기 빠듯했다고 어쩔수없었다지만 솔직히그친구한테 얻어먹은적이 몇번안되거든요 그리고 그친구한테는 자존심상할수도있겠지만 저희부모님도 그 친구별로안좋아하시고 그친구가 만나자고할때마다 솔직히 자기가 밥살것도아니면서 제가 용돈별로없어서 나가기도그렇고 부모님도 외출잘못나가게한다 그랬었죠 그랬더니 돈없어도되는데 그러는데 솔직히 요즘세상에 돈없이 뭘할수있나요..?할수있는게 별로없는건사실이잖아요? 근데 저도 그 친구 사정 모르는건아니지만 거의 맨날 제가샀으니깐 제입장에서도이제는 거부감들고부담감도든건사실이고요 그래서 오늘 절교하자고 그랬습니다 요새들면서 성격도 너랑잘안맞는거같고 그냥 졸업하고나서도 시간도거의없어서 너만나기불편한거같다 그렇게 말한뒤로 그친구도 자기가 싫은거처럼 보였다면서 이말은 하고 끝낸다고 하고난뒤로부터 이제는 완전히 이별한거죠.. 근데 불편해서 끝낸게 그렇게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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