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 제 꿈은 배우인데요, 예고에 들어가서 연기과에 들어가려고 계획을잡아놓았습니다. 근데 부모님이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가면 무리라고하시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희집이 건물주에 부모님도 일하시고 하니까 그렇게 무리라고는 솔직히 생각이 안드는데요. 부모님께서는 부담이 되시나봅니다.. 그래서 예고를 포기해야하나 싶습니다.. 예고는 학비도들고 교복,체육복, 그리고 기숙사도없으니 방도 알아봐야하고... 너무 돈이많이 들어포기해야할까요? 그냥 인문계가서 연기학원을 다닐까요? 근데 인문계가서도 연기학원을 다시면 지금 공부쪽 학원도 다니고있는데 예고 보다는 덜 부담스러우시겠지만 연기학원도 다니려면 한달에 총 55만원이거든요? 학원비만? 그럼 1년에 660 인데 고등학교때 부터는 돈이들잖아요? 적어도 1년에 저한테 거의 천만원 가까이 돈이 나갈텐데... 돈 때문에 꿈을 포기해야할까요? 포기하는게 맞는걸까요... 정말 다 계획을 세워 놓고 했는데 어떡해 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ㅜ
조회수 1 | 2017.05.29 | 문서번호:
22541194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5.29
질문자님께서 연기를 할 때가 제일 즐겁다면 그 꿈을 밀고 나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으며, 일찍이 자신의 꿈을 찾으셨기 때문에 보통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있는 시간에 질문자님은 이미 정한 꿈에 대해 노력을 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부모님께 질문자님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 주신다면 믿고 지원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