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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2살 여자입니다. 8우여곡절 많앗어요. 20살에 음대에들어가 피아노전공을햇지만, 저한테 맞지읺아서 학교를 안가고 몇년많에 결국 같은학교 인문대로 재입학을해서 22살 1학년으로 다니고잇는데 역시나 너무맞지않아요. 재가하고싶은건 연기입니다. 하지만 늘 마음속으로만 생각해왓습니다 부모님 반대도 심하고 연기를 하면 길도좁고 취업도 힘들다니까 속으로 삼키며 다녓는데.. 지금생각하기에 연기를 계속하고싶단 생각이 드네요 연극영화과로 전과를해서 다니면 되겟죠 하지만 전망 나중에 돈도못벌고 살까봐 그것도 걱정되요.. 이번 방학에 연기학원을다니고 나년 2학년 11월에 전과신청을해소 연극영화과로 가거나 아니면 새롭게 다시 다른학교 시험을봐서 가는건 어떤가요 ? 나이도 나인지라.. 졸업라면 28세 여자인데 ㅜ 좀그런가요? 그리고 제 밥그릇도못챙긴다는말도많이들어서 걱정이 드네요..

조회수 0 | 2016.11.10 | 문서번호: 22487300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1.10

자신이 정말 잘할 자신이 있고 그것을 안 하면 살면서 평생 후회되겠다 하면 연기를 하시기 바라며,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말처럼 질문자님께서 연기에 흥미를 갖고 있어 그걸 즐기면서 한다면 나머지는 다 따라올 것이고, 나이가 걱정되신다면 다른 학교로 가시는 것보다는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 겨울방학때 연기 학원에서 연기 연습을 하며 전과 준비를 하고 내년 11월에 전과 신청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으며, 대학을 다니는 중에도 여러 가지 오디션을 보고 어디에 작게라도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테니 졸업 나이에는 너무 연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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