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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제가 중2인데요.. 저와 A.B.C.D.E.F.Z가 있어요. 원래는 저와 A.B.C.D(원년멤버)가 7월 5일 경에 먼저 1각씩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다 하고 7월 8일에 또 새로운 것을 얻어서 하다가 A는 어제 그만하고 금연한다 하고 나가고, 저는 오늘 하교후에 역시 A를 따라 그만 두겠다고 하고 단체 채팅방을 나갔지요. 그리고 8일에 얻은 담배는 전부 쓰레기장에 버렸어요.. 그리고 조용히 살려고 하는데 오늘 이미 걸린 학생부 특별 담배 단속인 Z가 저와 C가 하는 걸 알고있어요.. Z는 이번에는 넘어간다하는데요.. 여기서 진짜 울뻔했고.. 더 심한거는 B.C.D.E.F가 오늘도 하다가 그만 D의 엄마에게 걸렸데요.. 그래서 D엄마가 내일 학교에 오겠다고 했어요.(저와 A는 없었음) 저와 A는 7월 5일부터 어제까지 하고 그만두고 (참고로 제가 쓰는 시각의 기준은 11일 화요일)B.C.D.E.F는 하다 걸려서 분명 학생부에 가거든요? 그런데 일단 E.F는 형이라 말은 안하구요. C도 절대 안하고 B는 95% 안하는데, 그 엄마한테 걸린 D가 입이 가볍데요.. 사건 경위를 학생부에서 말하다가 저와 A가 걸릴 것 같아요.. - 질문 나갑니다 1. 혹시나 저와 A도 걸릴까요? 2. 걸리면 어떻게 되나요? 3. 생활기록부에 남거나 부모님께 전화가나요?(이번이 처음임..) 4. Z가 학생부나 쌤한테 말할까요?(자기는 비밀로 한다했음) 5. Z가 학생들(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닐까요?(은근 입가볍다 하고, 친구들한테 말 안한단 말은 확실히 하지 않음) 6. 학생부 간다면 조언좀요.. 성적은 잘나오고 (전교 10~15등 ) 부모님이 아시면 호적에서 빠질 거 같거든요... 저 진짜 자괴감이 들고 괴롭습니다.. 하느님께 기도하며 쓰고 있는데요.. 저 진짜 어쩔까요? 내일 (즉 수요일, 오늘) 저의 목숨이 결정됩니다.. 그래도 꼭 잘 써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조회수 2 | 2017.07.12 | 문서번호: 22555275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7.12

1.질문자님과 A도 걸릴 가능성이 없진 않습니다./2, 3.담배 피운 것을 걸리게 되면 학생지도부장 선생님께 혼나고, 봉사 활동을 하고, 학교에서 금연 팻말을 들고 다니고, 금연 캠프에 가서 교육을 받고, 생기부에 남고, 부모님께 전화가 가는데 학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4.Z가 이번엔 넘어가 준다고 했고 직접 비밀로 한다고 했으니 이번엔 말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5.Z가 입이 가벼운 편이라면 위험하긴 하나 학생들 귀에 들어가면 선생님들 귀에도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있다면 입조심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6.질문자님은 성적이 굉장히 좋으시기 때문에 최대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시면서 자괴감이 들어 며칠 전에 그만두고 다 버렸다고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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