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전 이제 고2 되는남학생이구요.<br>좋아하는상대는 중3때 같은반 여자애입니다<br>얼마전에 고백을했습니다; 너무떨렸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생각해보니 별로좋지못한방법인 카톡고백을했구요<br>처음엔 친구로지내자고 하길래 까인걸로알고 자존심없다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어디가싫은지 말해달라고하니<br>싫은게아니라 수능볼때까지 남자친구사귈생각이없다네요~ㅠㅠ 그래서 제가 기다린다고했더니 걔도 끝나고 보자구했구 근데 제가 스스로너무 아쉬운지 페북 콕찌르기에도 멋대로 의미부여하고 ㅠㅠ (벌써 100번넘었네요)<br>아무튼 내일만나서 시간보내자고하면 이상한애일까요?<br>그리고 화이트데이같은 기념일 챙겨주면 이상할까요?<br>전 남고고 그애는 여고라 전혀못만났구요 중학생때는 제법장난도치던사이었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조회수 90 | 2015.02.25 | 문서번호: 21830015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2.25

이상하지않으니용기내시고화이트데이도챙겨보시기바랍니다


[무물보AI] 답변 로딩중...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 여학생 인데요 제가 오늘 남친집에 놀러갔는데 다행히 남친이 스킨십 할 때 제가 싫다고 하면 안하고 애정도 듬뿍 주고 남친 방에서 서로 예기도 하면서 노래도 들으면서 재밌는 시간 보냈는데 문제는 남친이랑 집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저녁 10시 30분 이상이 되야 만날 수 있어요ㅜㅜ 학교에선 대놓고 연애를 할 수 없고 학원에선 비밀연애를 하고 있어서 애들한테 연애하는걸 들키지 않아야 해서 주말이나 방학에 남친이 시간을 내서 저를 집에 초대해요 제가 지금 남친 집을 한 4번 갔는데 남친이 별 이상한 짓이나 성폭력 같은건 아예 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에 또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 엄마한테 "나 좀 나갔다 올께!" 라고 했는데 겨우겨우 설득해서 온거라서.. 이번주 일요일에 또 만나러 가는데 엄마가 쉽게 허락 안해주실것 같아요ㅜㅜ 게다가 그때 아빠 생신이라서 더 어려울것 같아요 ㅜ... 남친이 저녁 10시 30분 이상이 되야 만날 시간이 나는데 엄마아빠가 안된다고 말할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ㅜ 부모님은 제가 남친 있다는 사실 알고는 계신데 쉽게 그 늦은 시간에 만나는걸 허락하지 않을실것 같아요...ㅜㅜ 부모님을 꼭 설득하고 싶은데 뭐라고 설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ㅜ 도와주세요!! 저 남친이랑 대놓고 만날 수 없어서 주말이나 방학에 시간을 겨우 내서 만나서..ㅜ
[연관] null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