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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로 올라가는 여학생 입니다 사실 방학중 인데 곧 개학이라서 남친이랑 만나고 싶은데 남친도 이제 고2 올라가서 고1 때보다 더 못만날것 같아요.. 제가 남친을 정말 사랑하는데 남친을 저를 좋아하지만 사랑한다는 아직 아닌것 같아서 좀 속상해요ㅜ 개학하고 나면 공부에 열중해야 해서 더 못만날 텐데 요즘은 남친이 저랑 만나자고 말을 안하더라구요ㅜ 뭐 집안 사정이라던가 아니면 친구들이랑 가고싶겠지 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주면서 몇일동안 아무말 안했는데 이러다가 방학때 더 못만나고 다시 사이가 벌어질것 같아요ㅜ 제가 소심한 성격이어서 남친이 가는 길 가면 저는 따라가기만 하고 차마 가까이 가질 못하겠어요ㅜ 왜냐면 절 스토커 같이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고요ㅜㅜ 남친이랑 가까이 있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ㅜ 저 어떡해야 하죠? 남친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만나고 싶은 욕구가 자꾸 생겨요ㅜ 도와주세요 지식맨!!

조회수 28 | 2018.01.25 | 문서번호: 22609280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1.25

너무 만나자고 하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남친도 자기의 생활이 있는 것이고 방학이 되면 할일이 더 많아지는 건 사실입니다 남친을 사랑한다면 남친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비록 자주 만나지 않더라도 카톡,문자,전화를 통해서 친분을 계속적으로 유지하시면 되니까요 계속적인 좋은 만남을 가지기 위해서는 배려가 필수 입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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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 여학생 인데요 제가 오늘 남친집에 놀러갔는데 다행히 남친이 스킨십 할 때 제가 싫다고 하면 안하고 애정도 듬뿍 주고 남친 방에서 서로 예기도 하면서 노래도 들으면서 재밌는 시간 보냈는데 문제는 남친이랑 집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저녁 10시 30분 이상이 되야 만날 수 있어요ㅜㅜ 학교에선 대놓고 연애를 할 수 없고 학원에선 비밀연애를 하고 있어서 애들한테 연애하는걸 들키지 않아야 해서 주말이나 방학에 남친이 시간을 내서 저를 집에 초대해요 제가 지금 남친 집을 한 4번 갔는데 남친이 별 이상한 짓이나 성폭력 같은건 아예 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에 또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 엄마한테 "나 좀 나갔다 올께!" 라고 했는데 겨우겨우 설득해서 온거라서.. 이번주 일요일에 또 만나러 가는데 엄마가 쉽게 허락 안해주실것 같아요ㅜㅜ 게다가 그때 아빠 생신이라서 더 어려울것 같아요 ㅜ... 남친이 저녁 10시 30분 이상이 되야 만날 시간이 나는데 엄마아빠가 안된다고 말할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ㅜ 부모님은 제가 남친 있다는 사실 알고는 계신데 쉽게 그 늦은 시간에 만나는걸 허락하지 않을실것 같아요...ㅜㅜ 부모님을 꼭 설득하고 싶은데 뭐라고 설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ㅜ 도와주세요!! 저 남친이랑 대놓고 만날 수 없어서 주말이나 방학에 시간을 겨우 내서 만나서..ㅜ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 인데요 저에게는 동갑 남친이 있는데요 저랑 제 남친이 인문계 고등학교 라서 개학 하기전에는 저한테 단 둘 만 있으면 잘해주는데요 개학하고 나서 피곤해져서 그런지 제가 인사하면 손만 쓱 들고 바로 무시하듯이 지나가더라 구요.. 게다가 남친에게 여사친이 있는데 그 여사친 애가 남친이랑 동갑이고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게임이나 애니 취미도 비슷해서 많이 친한사이 라서 간섭하진 않는데 여친인 저랑 여사친이랑 잘 해주는 대우가 완전 차이가 나요.. 물론 같은 반이니까 서로 예기도 많이 하고 학원에서는 게임도 같이 할 수 있고 같이 저녁에 집까지 같이 갈 수도 있는데 왠지 여친은 저는 남친이랑 같이 가본지 몇 일이나 지났고 저번주 쯤에 보낸 카톡도 안보고 하니까 왠지 남친한테 버림 받은것 같고 제가 점점 초라해지는것 같아요..ㅜ 그래서 만약에 만나거나 카톡 할 수 있다면 헤어지자고 말할까 생각중인데 어떡해야 하죠?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솔직히 남친에 대해서 말하자면 애니덕후에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저랑 마주쳐도 반응이 없으니까 너무 속상하고 정말 나랑 헤어지고 싶어하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들고ㅜ 저랑 남친 둘 다 공개연애를 싫어해서 대놓고 잘해주지 않는건 이해되지만 인사라도 안해주고 심지어 여친이 아니라 여사친을 기다려주고 같이 가고 저는 그걸 지켜볼수 밖에 없는게 너무 싫고 진짜 짜증나요..제 남친 인데 여사친을 더 좋아해주거나 여친을 무시하면 헤어져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안그래도 고1 이라서 공부를 해야 하는데 남친 때문에 공부에 집중 할 수가 없어요ㅜㅜ 어떡하죠 진짜ㅜ 더 지켜봐야 할까요 아니면 헤어질까요ㅜ 도와주세요ㅜㅁㅜ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 생겼어요.. 저와 저의 이성친구는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데요 제가 어느날 문자로 나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그냥 친구로 생각하는지 물어봤어요 그런데 제 이성친구가 저랑 같이 다니면서 제가 자기를 좋아하지 않은것 같다고 하는거에요 조금더 문자를 해봤더니 스킨십 할때도 마음을 열어주지 않은거 같고 서로 비슷한 점을 찾아볼려도 해도 맞는게 하나도 없다고 하는거에요 그런 답장을 보니까 반은 슬퍼지고 반이 어이가 없는거에요 친구로 지내자고 먼저 말한게 제 이성친구고 좋아한다고 말한것도 제 이성친구이거든요 그러면 왜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지 왜 좋아한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되요 학원에서 눈도 마주치기 싫을것같은 기분이지만 그래도 저는 제 이성친구가 아직도 정말 좋아요.. 그래서 문자로 다시 시작해보면 안되냐는등 여러가지로 설득해봤는데 자꾸 반박을 하는거에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이제부터 남으로 지낼까요 아니면 계속 설득해볼까요... 제 이성친구 얼굴이 옆으로 스쳐지나가도 눈물이 날 것같아요... 제가 이성친구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도 많이 안해주고 마음을 넓게 열어주지 않았던건 미안하게 생각해서 인정하지만 이해를 아예 안해준것도 아니고 최대한 어색함,불편함 없이 지낼려고 했어요.. 진짜 어떡해야할까요... 제 이성친구를 아직도 좋아서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문자로 최대한 설득중이긴 한데 직접 만나서 예기할지도 고민되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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