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로 올라가는 여학생 입니다 사실 방학중 인데 곧 개학이라서 남친이랑 만나고 싶은데 남친도 이제 고2 올라가서 고1 때보다 더 못만날것 같아요.. 제가 남친을 정말 사랑하는데 남친을 저를 좋아하지만 사랑한다는 아직 아닌것 같아서 좀 속상해요ㅜ 개학하고 나면 공부에 열중해야 해서 더 못만날 텐데 요즘은 남친이 저랑 만나자고 말을 안하더라구요ㅜ 뭐 집안 사정이라던가 아니면 친구들이랑 가고싶겠지 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주면서 몇일동안 아무말 안했는데 이러다가 방학때 더 못만나고 다시 사이가 벌어질것 같아요ㅜ 제가 소심한 성격이어서 남친이 가는 길 가면 저는 따라가기만 하고 차마 가까이 가질 못하겠어요ㅜ 왜냐면 절 스토커 같이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고요ㅜㅜ 남친이랑 가까이 있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ㅜ 저 어떡해야 하죠? 남친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만나고 싶은 욕구가 자꾸 생겨요ㅜ 도와주세요 지식맨!!
조회수 28 | 2018.01.25 | 문서번호:
22609280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1.25
너무 만나자고 하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남친도 자기의 생활이 있는 것이고 방학이 되면 할일이 더 많아지는 건 사실입니다 남친을 사랑한다면 남친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비록 자주 만나지 않더라도 카톡,문자,전화를 통해서 친분을 계속적으로 유지하시면 되니까요 계속적인 좋은 만남을 가지기 위해서는 배려가 필수 입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