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저도 중2때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요,그 때 다른 일들도 겹쳐서 그랬는지 아니면 걔가 너무 심해서인지 죽고싶었어요.학교가기도 싫은데 꾹 참고 다녔어요.어느날 어쩌다가 엄마한테 털어놓게 됐는데 엄마가 담임쌤께 말씀드렸어요.나중에 쌤이 수업시간에 자습시키고 저를 부르시더라고요.걔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쌤이 그러시더라고요.정말 아닌것 같으면 거절할줄 알아야 한다고,확실하게 거절해야 그 뒤로 안한다고.dkswjddus님 많이 힘드셨을 거에요.어쩌면 아무말도 못해서 그 친구가 그런거일수도 있어요.확실하게 하지말라고 해야해요.만약 하지 말라고 했는데 욕하거나 화내면서 뭐라고 하면 그건 친구가 아니에요.만약 그렇게 되면 다른 당한 친구들이랑 얘기해서 그 친구랑 말섞지 마세요.그게 답이에요.꼭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