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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저도 중2때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요,그 때 다른 일들도 겹쳐서 그랬는지 아니면 걔가 너무 심해서인지 죽고싶었어요.학교가기도 싫은데 꾹 참고 다녔어요.어느날 어쩌다가 엄마한테 털어놓게 됐는데 엄마가 담임쌤께 말씀드렸어요.나중에 쌤이 수업시간에 자습시키고 저를 부르시더라고요.걔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쌤이 그러시더라고요.정말 아닌것 같으면 거절할줄 알아야 한다고,확실하게 거절해야 그 뒤로 안한다고.dkswjddus님 많이 힘드셨을 거에요.어쩌면 아무말도 못해서 그 친구가 그런거일수도 있어요.확실하게 하지말라고 해야해요.만약 하지 말라고 했는데 욕하거나 화내면서 뭐라고 하면 그건 친구가 아니에요.만약 그렇게 되면 다른 당한 친구들이랑 얘기해서 그 친구랑 말섞지 마세요.그게 답이에요.꼭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조회수 21 | 2014.12.14 | 문서번호: 2153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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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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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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