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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예전에 고등학교때 제가 같이 다녔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제가 다니다보니 성격도 잘안맞고 불편해서 갈라선 친구들인데요.. 제가 뒤통수 친 거처럼 기분이 들었겠지만 어설프게 끝낸 뒤로도 여러번 저를 찾아와서 뒤끝이 심하더라고요.. 그래서 담임 선생님한테 말씀드려서 다시는 저 건들지 않도록조치해주셨는데요.. 제 마음이 편하질않아서 갈라선게 그렇게 잘못된걸까요..?

조회수 1 | 2016.05.20 | 문서번호: 22444643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5.20

내맘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간관계입니다. 즉 질문자님이 잘못한것도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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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일단 낼학교가셔서 조용히계시다가 친구들이 먼저 시비를걸면 같이 대꾸하세요 그러고나서 때릴려고그러면 어느정도증거가 될수잇는정도로 맞으신다음에 선생님께 말하시지마시고 학교를 뛰쳐나와 경찰서나 117에 연락을 하시고 안전한곳에 계세요 그리고 담날 친구들은 님을 건드리지도 못할겁니다 그다음에 전학은 크게 권하고 싶진않습니다 요즘엔 네트웍이 발달되고 일진세끼들은 그냥 넘어가진 않거든요 그래서 전학은 가시지마시고 어차피 어떻게 되건 찐따라는 수식어는 따라다닐겁니다 그래도 그전보다 안정된 생활 그리고 그속에서 별로 친하진않았지만 나를 안탑깝게 여기고 도와주고싶어도 미쳐못도와주었던 그런친구들을 찾으시면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고 그 친구에게는 그전에 했던행동들은 다 잊으시고 각별하고 서로 좋게 맞춰가면서 서로의 고민과상담을 같이 이야기하고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도와줄수잇는 친구를 사귀세요...어차피 사회생활이나 사회나갈준비할때쯤이면 님을 괴롭히고 따돌렸던 친구들도 후회하게 될것입니다..그리고 또한가지 나중에 정신차리고 님이 철이들게되시면 정말각별하게 친한친구 한두명만 있어도 충분합니다...저도 님보다 어쩌면 더 심하게 수난과고통과역경을딛고 지금은 그나마 잘지내고 잇는 사람들중한명입니다...님은 혼자가 아닙니다...너무 자기자신만생각하지 마세요...부디 좋은답변되시길바랍니다
[연관] 성격안맞고 불편해서 절교한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제가 길가다가 우연히 고등학교때 잠깐 알던 남자후배를 마주쳤는데 저보고 졸업하고 뭐하고 지냈는지 이것저것물어보다가 그 누나들은 잘 안만나? 이러더니 제가 성격안맞고 불편해서 그냥 연락끊었다고 했더니 그래도 그냥 연락은 하고지내지 뭐 이러더니 근데 그OO 누나말로는 OO누나가 그누나들 뒷담까서 뭐 싸웟다는듯 이런얘기를 하는거에요..연락안하네어쩌네 하더니 뭐 그때는 철없을때고 생각이짧았을때라 그냥 뭐다지난일이니깐 신경쓰지마라고는 했죠 저도 솔직히 좀 어이없었죠 살면서 뒷담안해본사람은 얼마없을꺼라생각하는데 험담이란게 관계를단절시키는 무서운요인이란거 이제는 잘아니깐 지금 다시또 새롭게 맺은 사람들이랑 잘지내고있으면서도 어느순간 그 후배를 마주치고 얘기를듣는순간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당시에 내가 마음고생심하게하고 온갖욕 다먹고 담임쌤한테 말씀드려서 관계정리한거였지 안그랬으면 그친구들 계속 매시간마다 저찾아와서 온갖 욕다했을꺼에요 후..별로 떠올리고싶지않은기억인데 그냥 고등학교때는 친구관계문제로 마음고생엄청했었죠.. 근데 그 절교한친구들중 한친구는 제 절친통해서 미안하다고 전해달란친구도한명있었는데 다시친해지기힘들어도 사과는하고싶다면서 저한테 그렇게 절친이말하길래 사과는받고 다시시작하고싶진않다고했죠.. 그래도 말한마디가 천냥빛갚는다는말이 사실인걸까요 조금은 제마음의 상처가 가린앉는 기분이였죠.. 살면서 절교하신 경험 있으신가요..? 그 이유가 금전문제든 성격문제든 그런 경험이요..조언부탁드려요
[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2명 있었는데 졸업하고 처음에는 자주만나다가 친구2랑 어느순간부터 성격도안맞는거같고 불편하고 금전적인 부탁도 여러번하고 그러길래 처음에 몇번 빌려주다가 친구1한테는 밥도잘사고 돈꿔달라는 소리도안하면서 저한테만 유독 그렇게 섭섭한소리만하고 아쉬울때만찾아서 배신감느껴지고 정떨어져서 제가먼저 이제는 요새 너랑 성격도안맞는거같고 친구1보다못한 차별받으면서 못지내겠다고 잘지내라고 그러고 관계정리해버렸죠.. 그친구도 제가 싫어하는줄 알았으니 그렇게 끝났죠 처음에는 대화로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도 진전이없는상태로 여전히 친구1이랑 차별하는 걸알고 그친구랑 완전히 끝난거죠 근데 친구1이랑 저랑 12년지기친군데 친구2가 처음에 제 욕도 몇번하고 저랑 연락도하지말라고그랬다길래 친구1한테 그랬죠 누굴만나든 연락하든 그건 니자유지 걔가 간섭할껀없는거같다 그부분은 니가 말해주면좋겠다. 이랬죠 그친구는 제가 엄청 힘든 상황에 처해있어도 끝까지 저를 위로해주고 옆에 남아있던친구였거든요.. 친구1부모님하고도 어릴때부터 잘대해주셨구요.. 근데 문제는 만약에 친구1이 결혼이라도하게된다면 그친구 주변에도 제가정리한친구들이 몇명있었는데 가긴가야될꺼같은데 한자리에서 싫은사람들 다보게될생각을하니 마음이 불편하네요..그친구 자유겠지만 부를꺼같긴하구요..만약에 마주치게되면 인사하기도뭐하고 참 애매하네요..못갈꺼같다고 하기도애매하구요..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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