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우리동네]16살 여학생입니다. 밑집에 어떤 할아버지가 사는데요. 몇달전부터 계속 저희집을 새벽부터 쾅쾅쾅 두드리면서 깨우고, 반응이 없으니깐 이젠 아침 저녁까지 와서 쾅쾅 거리네요.. 현관벨도 부서질것처럼 눌러대고 혼자서 욕 지껄이고 가요.. 진짜 자다가 들어도 무섭고 혼자있을 때도 무서워서 요새 친구들이 장난칠때도 좀 과하다 싶을정도로 놀라요. 거기다 오늘 일요일이라서 집안식구들 다 쉬고 있는데 갑자기 찾아온거에요..마침 아빠 기분도 안좋으시고.. 그래서 아빠가 나갔는데 막 ㅆㅂ놈 돼지같은ㅅㄲ 이러면서 욕도 진짜 쌍욕을 하는거에요. 거기에 아빠가 말려드니깐 엄마가 진짜 이건아니다 싶어서 경찰도불렀네요. 경찰오기전에는 진짜 가관이었어요ㅋㅋ;; 막 힘으로 지니깐 이빨드러내고 막 깨물려고 하고 저는 녹음을 조금 했는데요. 지금도 너무 떨려요. 다시 또 찾아오면 어쩌죠.. 이웃집 아저씨랑도 갈등이 생겨서 멱살잡이로 해결했다는데(물론 할아버지가 잡혔죠.) 술안마시고 이정도면 신고가능한가요.. 가능하면 자세하게 설명좀 해주세요.
조회수 147 | 2014.11.03 | 문서번호:
21399802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03
아 그런 문제는 진짜 골치 아파요 저도 그런 비슷한 경험을 해서 다세대 주택이 그런경우가 많아요 옆집에서 밤중에 떠들고 아주가관이죠 문제는 조선족 이라서 무서워서 뭐라고 할수도 없고 담에 넘심해서 신고 했는데 해결 되더라구요 하지마 그후가 문제 어떻게 내가 신고 할줄 알고 그후터 쓰레기 버리고 오줌싸고 대문에 아오 그때 생각하며 문제는 그후가 문제가 될듯 절대로 싸우지 마시구요 말로 해서 안되며 신고 하세요 싸우다 괜히 돈만 나가요 합의금같은것요
ID:arima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