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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우리동네]전남친에게 스토킹을 심하게,장기간동안당하고 있습니다.사람들까지 여럿 시켜서 저는물론,제가 최근 만났었던 아는 동생,(애아빠인남자)도 미행하고,감시한다고 합니다.저는벌써 그사람때문에 살의욕마저잃은상태이고요.가정에피해까지줘서,지금집안에서 숨어지내는것도 이젠 부모와의다툼땜에 어려운상황입니다.죽어도 저를포기안하겠다는 정신병자때문에 저와,제가족들이 전부 힘들어하고,전극단적생각중입니다.경찰에 계속 신고해도,확실한 증거없이는 자기들도어쩔수없다합니다.집앞에서 5개월넘게 꾸준히감시하고있어요.어찌해야 제가 살수있을까요?

조회수 100 | 2015.05.27 | 문서번호: 22060346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5.27

우선 상대방이 전화오는 내용을 녹음하시고, 문자내용을 저장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마주칠때 말하는 내용도 녹음해두세요 이 자료는 신고나 고소시 증거자료로 제출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고소하기 위해서는 증거자료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천천히 치밀하게 증거확보하시고 고소하시면 접근금지명령까지 가능합니다. 그래도 접근한다면 포착해서 신고하게 되면 그때는 점차 처벌강도가 높아집니다. 힘들어도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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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꿈해몽좀요... 제가현재 서울에서 누나랑 같이살고있습니다. 그런데꿈속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고 누나가 쪽지로 이제 우리둘이 남겨졌으니 힘내서 살아봐야지 언제 한번 부모님 묘?라고해야되나요 고향에 한번 갔다오자고 그런쪽지였습니다. 그리고 누나랑 같이 버스로 광주를 내려가던중 버스에서 큰사고가 났고 낭떨어지에서 겨우 떨어질듯 걸려있었고 사람들은 당황을하며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사이에 버스 창문으로 죽을사 한자가 보였구요.. 그래서 저는 저보다 누나가 걱정스러웠습니다. 좌석을 따로 앉아있었는데 아 고속버스가 아니고 시내버스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죽는건가 뭔가 허무하네 라고 생각이들면서 몸에 영혼이 빠져나왔구 그리고 바깥에는 119 나 사람들이 바글거렸습니다. 그렇게 떠나려는찰나 저승사자 목소리가 들려오는것입니다... 살고싶으냐? 라며 그래서 저는 네 살려주세요 라고했고 저승사자가 그럼 지금보다 게으름 안피우고 열심히 알바도할수있겠느냐? 라는소리가들려왔고 저는 네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디살려만주신다면 이랬고 다시 영혼이 몸속으로 들어가려는데 누나가생각이나서 안들어갔습니다. 저승사자 목소리는 더이상안들려왔고 사람들이 이동하는대로 갔습니다. 거기에도 누나도 있었고 .. 저승사자 팔을붙잡으며 누나도 살려달라고 같이 그랬더니 저승사자가 그럼따라오라며 따라갔습니다. 따라갔더니 또다른 저승사자가있었구요 저승사자가 춤을췄는데 의식에서 돌아와보니 병원이었습니다. 병원에말의하면 저랑 누나랑 같이 깨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열심히 살아가는거만 생각이납니다. 이게 꿈내용이구요 아직도 현실처럼 생생한꿈이여서 불안해서 해몽풀이좀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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