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전남자친구 부모님이 저를 너무 싫어하셔서 강제로 데려가서 낙태도 시키고 저는 울고불고 헤어진지 8개월 째에요 . 근데 전남자친구가 계속 사귀쟤요 . 매일 클럽 다니고 뭐 여자한명 잡으면 자기는 원킬이니 ㄲㅊ바로 들어간다 이런 더러운말 막 내뱉지만 낙태도 시키고 사귈때 많이 때리고욕하고 그랬는데도 아직 걔가 좋아요 ㅜ 사람들은 다 만나지 말라고 그러는데 저는 걔랑 둘이 지옥에서 있어도 괜찮을만큼 진심으로 이래도저래도 너무 좋고요 일단 어차피 결혼도못할거 나중에 헤어지면 더 힘들거같아서 싫다고 그랬는데 알겠다고 사귀면서 단한번도 잘해준적이 없어서 미안하대요 어떡하죠 ㅜ 다시 만나는게 답일까요 .. 또 만약 임신되면 버릴거 뻔하지만 .. 그래도 걔가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건 저도 느껴요 ㅜ 챙길땐 또 잘챙겨주고 .. 원래 성격이 싸이코라서 못해주고 그렇지만 .. 참고로 나이는 스무살이용
조회수 205 | 2015.07.21 | 문서번호:
22151144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7.21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자기 여자에게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요.남자는 지금 질문자님을 하찮게 여기고있어요.본인이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