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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달고나먹으니달고나가달고나 글 제대로읽으세요 5년전부터알던사이였고 사귄지는 얼마안됬습니다.. 그리고 이젠 더이상 진도안나가기로했고 저도싫습니다 진짜윗분들처럼 질못해서 인생망치기도싫고 아직 너무어리거든요 그리고 헤어질까봐 진도나가는게아닙니다 대부분진도제가나갔구요 남친은 진짜 조심스럽게 나가는데 제가 어중긴한 마음이들어서그래요 이래도데나 괜찮아서.근데 호강에겨워서 요강에똥싸는소리라뇨 제가지금 글을왜올렸을것같나요 저진짜 고민이었고 어떻게하면 진도나가지않고 사랑할수있을까 이게궁금했던겁니다. 이제는 제대로 마음먹었거든요 그러니까 말너무 심하게하지말아주세요 다른분들도..

조회수 87 | 2014.10.25 | 문서번호: 2137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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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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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이제 130일 넘은 남친이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헤어질뻔한 몇번의 위기를 넘기고 알콩달콩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저번에 남친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나때문에 힘들면 헤어질까? 라고 했더니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매일 행복하다고 하더니 힘들다고 하기에 이유라도 물었습니다 근데 이유가 저랑 큰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주변사람들 눈치가 보였데요 남친과 제가 알콩달콩 하니까 시비거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게 남친은 힘들었데요 그래서 얘기를 좀 더 해봤어요 역시나 제 생각대로 대화가 부족해서 많이 오해가 쌓였더라구요 제가 다 설명해주고 이럼에도 헤어지겠냐니까 아니래요 그렇게 다시 뽀뽀해주고 사랑한다고 해줬지만 식었던 맘이 이렇게 순식간에 생길수가 있나 싶어서 물었더니 사실 그냥 장난으로 해보고 싶었더래요 그래서 그날 제가 엄청 울고 내가 그냥 가버렸으면 어쩔꺼였냐 했더니 쫒아가서 붙잡았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문제 없이 잘지내고 있어요 남친도 행복하다고 해주고 사랑한다고도 해주며 나중에 결혼하자고도 합니다 몇일전에는 제가 버스를 타고 가니까 자전거 타고 버스 속도에 맞춰서 따라오면서 봐주더라구요 버스가 신호걸려서 멈춰있으니 멈춰서 밖에서 손흔들고 하트날리고 그러더라구요 어제는 저를 보고 실실 웃더니 왜이렇게 예쁘냐고 진짜 예쁘다고 해주는데 제가 그냥 너무 충격이 컷던거라서 아직도 남친에게 경계심을 가지고 있는게 당연한거죠....? 제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는걸 남친도 알고 있어야 하는거죠? 어떻게 말해야 남친이 기분상하지 않을까요?
[연관] 1년 넘게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얘가 저한테 항상 너무너무 잘해줍니다. 저에게 뭘 줄때도 돈을 아끼지 않고 줍니다. 그리고 항상 예뻐해주고 다른여자랑 얘기를 해도 적당히 알아서 끊고 애교도 많고 좋은데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남친이 제 얘기를 도무지 들어주질 않습니다. 힘들다고 해도 안들어주고 되려 짜증을 내고 위로도 안해줄꺼면 짜증내지 말라했더니 너가 맨날 힘들다고 하니까 짜증나서 위로해주기 싫다고 하고 솔직히 남친이 막말로 성격파탄자 같이 다혈질이라 힘든티도 못내고 서운해도 감춰버립니다 근데 제가 계속 참다보니 화병나서 저도 다혈질이 되버려서 자주 다툼니다 근데 친구들은 제가 맨날 남친을 못살게 군다고 오해하고 제가 화내는것만 보고 저만 나쁜사람으로 보고 선생님과 상담받아도 항상 남친이 힘드니까 저보고 참고 이해하라는 식입니다 쟤가 힘들고 고민있는건 다들 생각도 안해주고 제대로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죽고싶어집니다 솔직히 자살시도도 여러번했었고 그럴때면 남친이 늘 안아줬는데 지금은 화내고 짜증만 내고 친구들도 오해해서 하나둘 저를 욕하고 선생님들 조차도 제가 무슨 아픔을 겪는지는 관심조차 없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잠수를 타려고 하는데요 얼마나 잠수해야 남친이 제 소중함을 느낄까요..?
[연관] 미칠거같고 진정이 안되서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절박해서 미칠거 같아요. 남자친구와 첨부터 결혼 야기를 좀 하고 시작했어요. 남자친구가 나이가 좀 있는데 아직 자리가 제대로 잡히지 않은 상태라, 자긴 나랑 결혼 하고싶은데 자리 잡으려면 2-3년 정도 있어야 할 것 같다며, 빨리 잡으려 노력 하겠다고 했었고 저도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사귀고 있다가, 남친이 한국에 한달가량 가족들을 만나고 가족여행 계획 해둔것 때문에 잘 놀다 호주로 돌아왔죠. 전 남친이 없는 한달동안 혼자 여러가지 생각도 해보고, 저희 부모님도 올해말에 한번 데려오너라 해서 그러기로 마음 먹고 남친이 돌아온날 너무 신이 나서 그 얘기를 하고야말았습니다. 남친이 헤어질따 그얘기를 하며 사실 엄청 부담스러웧다고 하더군요. 또 호주와서 돌아올때 스트레스 많이 받았단 얘기도 했었어요. 잠시 쉬고 이제 다시 또 일터로 돌아갈 생각하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압박감에 시달린 것 같더군요. 그런데 제가 부모님 뵈러 가자는 얘기를 꺼냈고 그날은 아무 언급없이 그렇게 넘어갔는데 바로 다음날 제가 동거얘기를 꺼냈습니다. 남친이 동거 얘기를 예전에 저에게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 지금 당장 아니어도 좋은데 이건 우리가 차차 생각해보고 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아마 제가 너무 성급해보였겠죠. 그 얘기를 하고 나니, 남자친구가 자기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죠. 근데 심각하게 말도 않고 고민하더니, 솔직히 말해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니까, 지금 너무 부담스럽다고 하더니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갑작스러운 이별통보에 충격을 받았고, 제가 반박할 새도 없이,
[연관]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이유는 집착때문에 힘들되요.. 이번과 비슷한일이 저번에도있었어요..저번에는 간신히 제가 붙잡았어요..근데그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햇어요..근데 몇일전에 집착으로인해 싸워서 헤어지게됬어요..제가 아무리 얘기해봤자 너저번에 얘기햇던거 지금도 하고있다고 같은 얘기한다고..제진심은 안들어줘요..많이 힘든가봐요..헤어진지는 2.3주지났고 연락안한지 2주정도됬어요..2주뒤에10월3일이 생일이라 생일축하한다고 20살첫생일이라 카톡 보냈는데 남자친구가 2살연하에요 근데 존댓말로 고마워요 이렇게왓어요 그래서 제가 멀어진사이말고 어려운사이하지말자고 생일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그랫더니 그래 고마워 이랬어요..다시 예전에 행복했던 사이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온건가요..?두번다시 안그러겟다고 말해도..저번에도 그랬다고 그말밖에안해요..믿지않아요..힘들어서 지쳐서 믿음이 깨졌나봐요..동네를돌아다녀도 그애생각뿐인데..아직도 이렇게 좋아하는데..사랑하는데..어떻게해야지 다시 돌아올수잇을까모르겠어요..있을때잘하자라는말이 미치도록 후회되요..남자여자관계에대해서 한번도싸운적없구요..아무리 제가 좋게말해도 그앤 저번에도 그랬다라는말밖에안했어요..힘들데요..정말이대로 놔줘야되나요..?붙잡고싶어요..어떻게해야지 다시돌아올까요..조언많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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