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그렇기도 하네요 제가 전달을 잘못했어요 식구들 중에 아프거나 무슨일이 일어나거나 하는일들은 전부 저한테 얘기를 해요 단지 자기 자신의 감정이 좋치 않다거나 식구들이 주는 스트레스로 마음이 상했다거나 하면 마음의 화가 풀릴때까지 전화안받는 성격이예요 그런이유로 제가 작년까지는 나랑 헤어지고 싶어서 그러나 오해도 하고 마음의 고통도 많았는데 그런성격이라는거 알고는 그러러니 하고 넘어가기도 하는데 저도 이제는 지쳤나봐요 그런 감정적인 문제도 간단하게 문자라도 받아보고 마음이 편해지고 싶어요 그런성격이 나아질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조회수 0 | 2017.02.22 | 문서번호:
2251367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2.22
질문자님께서도 참을 데까지 참아 보셨기 때문에 참다 참다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된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시다면 남자 친구분에게 앞서 알려 드렸던 그 말씀을 하시면서 그 말에 대해 생각해 보고 생각이 끝나면 연락 달라, 나도 최대한 타협점을 찾기 위해 그렇게 제안한 것인데 네가 그것마저도 받아들이기 힘들다면 나도 너와 더 이상 연애를 하기 힘들 것 같다고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