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그렇기도 하네요 제가 전달을 잘못했어요 식구들 중에 아프거나 무슨일이 일어나거나 하는일들은 전부 저한테 얘기를 해요 단지 자기 자신의 감정이 좋치 않다거나 식구들이 주는 스트레스로 마음이 상했다거나 하면 마음의 화가 풀릴때까지 전화안받는 성격이예요 그런이유로 제가 작년까지는 나랑 헤어지고 싶어서 그러나 오해도 하고 마음의 고통도 많았는데 그런성격이라는거 알고는 그러러니 하고 넘어가기도 하는데 저도 이제는 지쳤나봐요 그런 감정적인 문제도 간단하게 문자라도 받아보고 마음이 편해지고 싶어요 그런성격이 나아질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조회수 0 | 2017.02.22 | 문서번호: 2251367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2.22

질문자님께서도 참을 데까지 참아 보셨기 때문에 참다 참다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된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시다면 남자 친구분에게 앞서 알려 드렸던 그 말씀을 하시면서 그 말에 대해 생각해 보고 생각이 끝나면 연락 달라, 나도 최대한 타협점을 찾기 위해 그렇게 제안한 것인데 네가 그것마저도 받아들이기 힘들다면 나도 너와 더 이상 연애를 하기 힘들 것 같다고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null
[연관] 이제 130일 넘은 남친이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헤어질뻔한 몇번의 위기를 넘기고 알콩달콩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저번에 남친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나때문에 힘들면 헤어질까? 라고 했더니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매일 행복하다고 하더니 힘들다고 하기에 이유라도 물었습니다 근데 이유가 저랑 큰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주변사람들 눈치가 보였데요 남친과 제가 알콩달콩 하니까 시비거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게 남친은 힘들었데요 그래서 얘기를 좀 더 해봤어요 역시나 제 생각대로 대화가 부족해서 많이 오해가 쌓였더라구요 제가 다 설명해주고 이럼에도 헤어지겠냐니까 아니래요 그렇게 다시 뽀뽀해주고 사랑한다고 해줬지만 식었던 맘이 이렇게 순식간에 생길수가 있나 싶어서 물었더니 사실 그냥 장난으로 해보고 싶었더래요 그래서 그날 제가 엄청 울고 내가 그냥 가버렸으면 어쩔꺼였냐 했더니 쫒아가서 붙잡았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문제 없이 잘지내고 있어요 남친도 행복하다고 해주고 사랑한다고도 해주며 나중에 결혼하자고도 합니다 몇일전에는 제가 버스를 타고 가니까 자전거 타고 버스 속도에 맞춰서 따라오면서 봐주더라구요 버스가 신호걸려서 멈춰있으니 멈춰서 밖에서 손흔들고 하트날리고 그러더라구요 어제는 저를 보고 실실 웃더니 왜이렇게 예쁘냐고 진짜 예쁘다고 해주는데 제가 그냥 너무 충격이 컷던거라서 아직도 남친에게 경계심을 가지고 있는게 당연한거죠....? 제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는걸 남친도 알고 있어야 하는거죠? 어떻게 말해야 남친이 기분상하지 않을까요?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