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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는 성격이 기분파 성향이 강한 성격인데요 제 이런 성격이 다른사람들이 말해주기전까지는 상처주고 있다는걸 잘 못느꼈는데 막상 제성격이 오늘따라 너무 미안해지고 잘못됐다는걸 느꼈거든요.. 그래서 친했던 친구들하고도 멀어질뻔하고 엄마한테도 모질게 굴었던게 다 제 기분 내키는대로만 했던성격이화근이었고..이제부터라도 제 성격을 조금만 너그럽게 바꾸려고요.. 그리고 굳이 그사람한테 털어놓을이야기도 제가편한사람한테 다 얘기해버린게 그사람입장에서는 배신감느껴질꺼라는걸 생각을못한것도 미안했고 앞으로는 소통도자주하고 솔직하게 좋게얘기할생각입니다 기분파적인 성향인 사람들은 인간관계가 어렵게 느껴지나요..? 지식맨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회수 2 | 2016.08.06 | 문서번호: 22467174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8.06

기분파인 분들은 자기는 인간관계를 어렵다고 느끼지 못하고 자기 성격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주변에서 그분을 감당하지 못하기도 하며, 질문자님께서 앞으로 성격을 바꾸신다니 인간관계 다섯 가지 법칙에 따라 행동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첫 번째, \'노크의 법칙\'. 내가 먼저 솔직한 모습, 인간적인 모습, 망가진 모습까지 보여 주면 상대방도 편안하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됩니다. 두 번째, \'거울의 법칙\'. 내가 웃어야만 거울 속의 내가 웃듯이 인간관계도 내가 먼저 웃어야 하며, 내가 먼저 관심을 갖고 공감하고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의 법칙입니다. 세 번째, \'베품의 법칙\'.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얻고 싶으면 먼저 호감을 품어야 하므로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항상 좋은 감정을 갖고 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네 번째, \'짝지의 법칙\'. 인간관계가 많다 보면 악연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친구로 만들지 말고 통하는 사람과 더욱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게 좋습니다. 다섯 번째, \'낭만의 법칙\'. 인간관게에서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으면 이런 이중 잣대를 버리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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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그동안 살면서 세상앞에 꼬일대로 꼬인놈 같아서 제자신이 어리석었던거 같더라고요.. 형제자매도 없던터라 완전 전형적인 자기중심적인 성격이였구요 그런성격때문인지 왕따도 많이 당해봤고 무리에서 소외도많이되고 절교도많이하고 그렇게 살았던거 같습니다..그래서 뒤늦게 제 성격이 문제가 있다는걸 알고 고쳐나가고있거든요.. 입장바꿔생각하자..한번더생각하자..이런 마인드로요 근데도 제가 고3때 중딩때부터 알고지냈던 친구들이랑 성격도안맞고 불편해서 새로사귄 마음맞고 편했던친구들이랑 지내고 고등학교를 졸업한뒤로 다들 바쁜탓에 연락이 뜸했었는데 친한친구 둘중에 친구1은 요새들어서 돈좀꿔달라 친구2한테만 밥사준다는 약속하면서 저한테는 그런식으로 나오는게 섭섭하고 배신감느껴져서 풀었는데 얼마뒤에또 그친구도 저한테 섭섭한게 있었는지 제가 단호한부분이 섭섭했다는등 친구2한테 자기한테할말을 그친구한테 다털어놨다면서 배신감느꼈다는등 불편했던점들을 다 토로하더라고요.. 사실 그 친구1이 성격이 많이 참는성격인지라 그럴수도있겠지만 저도 그동안 소홀했던부분들도많았으니 셋이서 잘풀었거든요 그래도 그 친구들은 잃기싫었거든요.. 아무튼 이제라도 제 직설적인 성격을많이 바뀌려고노력하고있습니다..잘하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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