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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 성격은 소심하고, 신경이 많이 쓰는편이고.. 계획을 실행해야지 다짐해도 그저 말뿐이었던 의지가 약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어나지 않은일에대해 너무 걱정이 심한편이고.. 노력을 하려고해도 막상하려 하면 노력을 잘안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거짓말도 은근 둘러대는편이었고요..제가 이런성격때문에 친구문제로 많이 마음 고생한적이 있었습니다.. 제 이런 성격은 어떻게 해야 좋은쪽으로 바꿀수있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조회수 9 | 2016.01.14 | 문서번호: 22404996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1.14

본인이 스스로를 적극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다보면 본인의 인식이 바뀔 것이고, 실제로 그것이 행동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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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그동안 살면서 세상앞에 꼬일대로 꼬인놈 같아서 제자신이 어리석었던거 같더라고요.. 형제자매도 없던터라 완전 전형적인 자기중심적인 성격이였구요 그런성격때문인지 왕따도 많이 당해봤고 무리에서 소외도많이되고 절교도많이하고 그렇게 살았던거 같습니다..그래서 뒤늦게 제 성격이 문제가 있다는걸 알고 고쳐나가고있거든요.. 입장바꿔생각하자..한번더생각하자..이런 마인드로요 근데도 제가 고3때 중딩때부터 알고지냈던 친구들이랑 성격도안맞고 불편해서 새로사귄 마음맞고 편했던친구들이랑 지내고 고등학교를 졸업한뒤로 다들 바쁜탓에 연락이 뜸했었는데 친한친구 둘중에 친구1은 요새들어서 돈좀꿔달라 친구2한테만 밥사준다는 약속하면서 저한테는 그런식으로 나오는게 섭섭하고 배신감느껴져서 풀었는데 얼마뒤에또 그친구도 저한테 섭섭한게 있었는지 제가 단호한부분이 섭섭했다는등 친구2한테 자기한테할말을 그친구한테 다털어놨다면서 배신감느꼈다는등 불편했던점들을 다 토로하더라고요.. 사실 그 친구1이 성격이 많이 참는성격인지라 그럴수도있겠지만 저도 그동안 소홀했던부분들도많았으니 셋이서 잘풀었거든요 그래도 그 친구들은 잃기싫었거든요.. 아무튼 이제라도 제 직설적인 성격을많이 바뀌려고노력하고있습니다..잘하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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