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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는 다혈질성격에 털털하고 강한척하지만 여린 여중생입니다 저는 버럭화도잘내고 친구들에게다정다감하지않은성격이라 잘대해주지못해요 근데최근걔네가저에게 갑자기카톡으로욕을하더니 제성격이싫다는겁니다 저랑놀기싫다고연끊자고하더라고요 걔네는우리학교에서좀알아주는잘나가는애들이었구 저는부정했지만 사실걔네는저를매우싫어하며 뒷담도까고다니면서 헛소문을퍼트리더라고요 저는걔네만믿고친구관계신경안쓰고살았는데한순간에변해버리니까왕따가됬구요 ...그리고제남자친구도 걔네가꼬리쳐서 저랑헤어지구 저를배신한무리 대장??같은애랑사겨요 제자체가싫데요 어쩌죠....매일울고 엄마도이일을아시고 매일저한테미안하다고하소연해요 진짜죽고싶어요 어쩌죠..?진짜확죽어버릴까요..

조회수 155 | 2014.10.26 | 문서번호: 21376362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0.26

성격을 조금 고쳐보는 것도 좋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성격도 좋지만 인생은 더불어 사는 것이니까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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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그동안 살면서 세상앞에 꼬일대로 꼬인놈 같아서 제자신이 어리석었던거 같더라고요.. 형제자매도 없던터라 완전 전형적인 자기중심적인 성격이였구요 그런성격때문인지 왕따도 많이 당해봤고 무리에서 소외도많이되고 절교도많이하고 그렇게 살았던거 같습니다..그래서 뒤늦게 제 성격이 문제가 있다는걸 알고 고쳐나가고있거든요.. 입장바꿔생각하자..한번더생각하자..이런 마인드로요 근데도 제가 고3때 중딩때부터 알고지냈던 친구들이랑 성격도안맞고 불편해서 새로사귄 마음맞고 편했던친구들이랑 지내고 고등학교를 졸업한뒤로 다들 바쁜탓에 연락이 뜸했었는데 친한친구 둘중에 친구1은 요새들어서 돈좀꿔달라 친구2한테만 밥사준다는 약속하면서 저한테는 그런식으로 나오는게 섭섭하고 배신감느껴져서 풀었는데 얼마뒤에또 그친구도 저한테 섭섭한게 있었는지 제가 단호한부분이 섭섭했다는등 친구2한테 자기한테할말을 그친구한테 다털어놨다면서 배신감느꼈다는등 불편했던점들을 다 토로하더라고요.. 사실 그 친구1이 성격이 많이 참는성격인지라 그럴수도있겠지만 저도 그동안 소홀했던부분들도많았으니 셋이서 잘풀었거든요 그래도 그 친구들은 잃기싫었거든요.. 아무튼 이제라도 제 직설적인 성격을많이 바뀌려고노력하고있습니다..잘하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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