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는 다혈질성격에 털털하고 강한척하지만 여린 여중생입니다 저는 버럭화도잘내고 친구들에게다정다감하지않은성격이라 잘대해주지못해요 근데최근걔네가저에게 갑자기카톡으로욕을하더니 제성격이싫다는겁니다 저랑놀기싫다고연끊자고하더라고요 걔네는우리학교에서좀알아주는잘나가는애들이었구 저는부정했지만 사실걔네는저를매우싫어하며 뒷담도까고다니면서 헛소문을퍼트리더라고요 저는걔네만믿고친구관계신경안쓰고살았는데한순간에변해버리니까왕따가됬구요 ...그리고제남자친구도 걔네가꼬리쳐서 저랑헤어지구 저를배신한무리 대장??같은애랑사겨요 제자체가싫데요 어쩌죠....매일울고 엄마도이일을아시고 매일저한테미안하다고하소연해요 진짜죽고싶어요 어쩌죠..?진짜확죽어버릴까요..
조회수 155 | 2014.10.26 | 문서번호:
2137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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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4.10.26 성격을 조금 고쳐보는 것도 좋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성격도 좋지만 인생은 더불어 사는 것이니까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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