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0대초반여성입니다 저는 5달동안 만나온 남자친구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에게 헤어지자는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크리스마스때도 정말 아무탈없이 잘보냈어요그런데 아무예고없이 이틀뒤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이유를 물었더니 제성격때문에 힘들다고하더군요 제가 집착을좀하는스타일이고요 욱하는게있어요 그런것때문에 헤어지자했더라고요 처음엔 잡았는데 정리를다했다고하여 더이상 붙잡기 싫어 그냥잘지내라고했더니 연락은계속하면서 지내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진지 이주가되었는 지금도 아직연락하고지내고있어요 연락을 어떤식으로하냐면요 전남자친구가 저보다오빠인대요 사귈대도 항상저에게 잔소리를했어요 그런데지금연락하면서도 사귈때처럼 잔소리하고요 한번씩만나면서해서 만나서놀기도했고요 그리고 제가 놀다집에늦게들어가면 걱정된다면서 집갈때 전화하라고해요 근데 아직제가전화는한번도 하지않았어요 그리고 저보고 한번씩 지켜보고있다면서 얼마나 어른이되고 철이들었는지 항상지켜보고있다면서 그렇게말해요 그래서 사귈때랑헤어지고나서랑 크게다를게없어서 제가자꾸 희망을가지게되요 전 참고로 아직 오빠에대한미련이남아있어요 그런데 남자는 미련이있어 저한테이렇게 대하는걸까요? 아니면 정말오빠동생사이일까요? 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