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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 친구가 있는데 저는 대게 활발하고 짜증이 많고 말많고 그런애인데 제 절친이 성격이 장난끼 약간있구 짜증나면 성질내고 약간 무뚜뚝한거 같아요 그래서 저가 애들 웃길려고 웃긴사진을 보냇는데 그거 때매 머라 하는거에요 저 그래서<br>저도 모르게 울었어요 그리서 일부러 그래서 순간적으로 화를 냇어요 지금 카톡으로 그런거에요<br>그래서 저가 얼래약간 성격 날카로워서 ..그때 사춘기가 와서 좀 더 그랫죠 책을 읽고 있었는데<br>그 절친 절 건드리더라고요 그래서 전 짜증을 냈죠 이건 재가 잘못한건 인정해요 저는 저가 얼래 이랬는데 왜이렇게 무뚜뚝 해졋냐고 성격이 안맞는다고 나리를 치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짜증나성요 난 평소대로 했다고 그랫죠 그래서 저랑 말하기 싫대요 왜 그런지 모르겟어요<br>그래서 저가 미안하다고 했는데 자꾸 안봐요<br>그친구랑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조회수 74 | 2015.11.13 | 문서번호: 22365656

전체 답변:
[지식맨]  2015.11.13

네 그렇다면 먼저 솔직하게 다가가서 사과를하세요. 그러면 진심을 알고 받아줄것입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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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현명한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남자친구는 둔한거보다 무신경하고 예민해요. 자기가 나름 화풀으라고 어물쩡 넘어가듯이 미안하다고 스킨쉽하며 햇는데 저는 집에가서도 계속 생각이났거든요. 말씀안드린게있는데 사진첩에 10월9일 4시에 어떤여자랑 바다에서 전신샷으로 누가찍어줫는지 5장정도 사진이있었어요 . 오빠가 회사가 타지역에있어서 출근하는 전날이었구요. 그여자랑 찍은사진은 뭐냐니까 아 그냥친군데 타지역(가깝고회사있는) 가기전에 선배랑 부산에서 낚시한다고 부산간김에 잠깐 만난거라고 얘기안했었냐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연락잘안하는데 한글날 저녁 타지역 내려갓는지 전화했을때 낚시하고 타지역간다 고만햇엇구요.) 저는 남친이 이성만날때 얘기만하고 만나면된다길래 연휴때 못본 남자사람친구들본다고 미리얘기하고 만났었어요. 남친이 이제는 얘기하겠다고 그여자사진도 컴퓨터에 옮길거라고 하던데..솔직히 여자사람친구 만나는거갖곤 뭐라안하는데 .. 그여자랑 바람났다는 생각도 별로안드는데 그 기억들 자체가 큰충격이었어요 이런쪽에서는 오빠에 대한 믿음이컸는데 .. 회사일바빠서 연락잘안되는것도 이해할려고하고 제가 1순위가 아니라도 되는데... 말이라도 좀 제가 덜불안하고 안심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님이 말씀하신데로 남친은 저에 대한 배려가 별로 없어요.. 자기가 오히려 성질내는것도 회사업무,회사카톡도 바쁜데 저때문에 더 스트레스받는다는거에요. 제가 그냥 매번 크게 화를 안내니까 제가 더 좋아하니까 오빠질을 저렇게 만들었나봐요...
[연관] 125일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친이랑 사이가 점점 틀어지고 있고 오늘 헤어질래? 했더니 10초 고민한다 응 하더라구요. 제가 언제부터 마음이 변했냐고 하니까 어제 변했데요 본인이 못난단다고 했음에도 어제 문자를 보낸게 배려한다고 하면서 가식인가 싶었데요 그래서 제가 다 설명했었고 또 어떤게 힘드냐 했더니 선생님이나 부모님이나 애들이나 제 눈치가 보인데요 선생님들은 우리가 스킨쉽안하면 되는거고 부모님은 할일 잘하면서 그러면 되고 애들은 그애들이 계속 시비트는거라고 설명해줬고 너가 나로인해 힘든점을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고칠수도 없었고 너가 힘들어하는지도 알수가 없었다 그래서 자꾸 너를 힘들게 할수밖에 없었다고 하면서 끝내는거 다시 생각해보면 안돼냐고 했더니 헤어지지 않겠다고 해서 제가 너가 말을안하니 당연히 힘들수밖에 없었고 너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너희 엄마가 당연히 나를 안좋게 보시는거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잘 말해주라고 약속 했습니다. 그렇게 기분은 풀렸는데 남친은 미안하다 하지도 않고 우니까 달래주고 쓰담쓰담 해주고 안아주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뽀뽀를 막 하면서 밝게 웃는 표정이 거짓같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맘이 없다가 얘기나누고 나니까 맘이 생긴거야? 그랬더니 사실은 한번 매정하게 해보고 싶었다고 하면서 헤어질생각 없었데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내가 그냥 가버렸으면 어떡할꺼냐니까 뛰어가서 잡거나 집에 미리가서 기다려서 해명하거나 정 못만나면 내일 학교에서 찾아왔을꺼라고 하더라구요 사랑한다고도 해주고 뽀뽀도 무지하게 하더라구요 나 얼마나 좋냐니까 이세상에서 제일좋다고 하고 하는데 남친이 철이 없어서 장난친것인지 아니면 맘이 없다가 생긴건지 밀당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남친이 여친한테 마음이 식었을 경우에도 계속해서 쉬는시간마다 교실에 찾아와주고 그러나요? 방과후도 기달려주고 기다려주라고 하기도 합니다 남친이 왜이러는지 뭐가 사실인지 알고싶습니다ㅠ
[연관] 살다보면 있잖아요 아무리 10년지기 20년친구라고 해도 사소한거라도 서운하고 기쁜감정이더 들지않나해서요 엊그제 절친반응이 시큰둥한거같아서 좀 서운한 마음이 들어서서 말을 했는데 니가 뭔가 잘못생각하는게 있는거같은데 너랑나랑 친한사이아니였어? 나 너랑 만날때 잘사주고 너한테 돈쓰는거아깝다고생각한적없고 부담된다느끼면 더치페이도 잘했잖아 너는 내가 가치없는존재로 느껴졌나봐? 이러면서 갑자기 잘지내다가 이러니깐 좀당황스러웠다고하면서 자기는 시큰둥하게한적없다면서 그얘기하려면 그때뭐만났을때 말했다면 이해하기쉽게 말그러길래 내가 제때 제가 쏘아붙혔죠 너는 아니라고하는데 반응이 어떤지따라 무슨뜻인지 들리는것도 다르게 느껴질수있다고 생각해봤어? 이러니깐 그렇긴한데 자기는 감정표현을 잘안하고 말하는순간에도 기분이어떤지 까먹는다면서 그러는데 그냥뭐말할때 니기분도 같이말해준다면무슨뜻 잘이해할꺼라생각해서..뭐 이렇게 얘기하다보니 자기는 감정을 한꺼번에표출을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렇구나..이제부턴 너도나도 서운하든 섭하든 어떤기분이든 제때풀자면서 내가 어리석었어.. 그리고 정말 미안했어..그러니깐 그친구도 아니야 괜찮아 그러니깐 약해지면안돼 이러면서 풀긴했는데 제가 그래도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많이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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