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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친구랑 싸웠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그친구랑은 좀 자주싸우지만 서로 정말 친했습니다 그친구 알바를 시작해서 놀시간도 알바끝나는 시간이나 안하는 요일에 마춰서 놀곤 했습니다 얼마전 생일이여서 정말 사소한것 까지 다챙겨줬습니다 그러고 그친구 생일 3일뒤에 놀자해서 약속을 친구 한명더해서 3명에서 놀기로 했는데 제가 그날 알바가 겹쳐서 못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카톡으로 `나오늘 못갈거같아` 그러니까 그친구가 갑자기 '그럼 저세끼 빼고 따른애 넣어서 가자'이러는거 입니다.... 그자리에서 바로 정다떨어졌다 말한뒤에 너무실망이커서 그친구 페이스북 친구랑 카톡차단 다했거든요? 그런데도 문자랑 전화는 할수있는거아닙니까? 그런거하나도 없고.. 제가 예민한건가요?

조회수 599 | 2014.12.18 | 문서번호: 21546448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2.18

친한 친구일수록 서운한것도 많을 거고 추억도 많겠죠 서로 얘기 잘 해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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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이번에도 서로연락안한지 한달넘엇고 토라진 이유는 제가 어떠한 이유로 그냥 혼자갑자기 우울하고 힘든게 너무커지다보니 연락을 한달정도 안햇고 그친구는 절 계속 찾아주엇습니다 전화도오고 뭐그랫죠 그러다제가 마음 다잡고 그친구한테 연락해서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뭔가서운한겁니다 제가 그때예민햇엇는지 그친구가 절 찾아줫지만 그걸 제가만족못하겟는거에요 더많이 연락해주고 그럴수도잇고 그런데 이친구보다 덜친한친구가 절더많이찾아준게 뭔가 서운함이느껴졋어요 그래서제가 너서운하다 변햇다 내가 연락안되는데 넌 잘지내더라? 이랫고 답이 2개가왓는데 제가 혼자 또 극 우울해져서 그친구 개인 카톡을 한달동안 안읽고 그 한달동안 그친구포함해서 하는 친구들 단톡에서 아무렇지않은척 다른친구들과 대화를햇어요 그친구도 그러더라구요 개인톡은 제가안읽으니 더이상 그친구도 안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제 제가 그친구가 전에왓던 2개메세지를 읽고 답을 막보냇는데 읽지도않더라구요 내용은 자기는 변한게없다고 내가 널 어디에맞춰야되는거냐 는 식이엿어요 기다렷는데 1은 하루가지나도 안사라지고 프로필은 바꿧더라구요 절 차단햇나싶엇지만 그렇다면 친구들이랑 같이하는 단톡도나갓겟지요 그리고이친구가 읽고 답을안하면안햇지 아에 안볼애는 절때 아닌데 뭘까요? 아무리화낫어도 읽고 무시하는 그런앤데 아에 1이안없어져요 단톡도 안나갓구요 이친구 마음을 모르겟네요 그냥 인연을 끝내는게 답인가요? 이친구랑 이제아에끝인가싶어서 이새벽에 갑자기머리가 매우혼란스러워 질문드립니다 지식맨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2명 있었는데 졸업하고 처음에는 자주만나다가 친구2랑 어느순간부터 성격도안맞는거같고 불편하고 금전적인 부탁도 여러번하고 그러길래 처음에 몇번 빌려주다가 친구1한테는 밥도잘사고 돈꿔달라는 소리도안하면서 저한테만 유독 그렇게 섭섭한소리만하고 아쉬울때만찾아서 배신감느껴지고 정떨어져서 제가먼저 이제는 요새 너랑 성격도안맞는거같고 친구1보다못한 차별받으면서 못지내겠다고 잘지내라고 그러고 관계정리해버렸죠.. 그친구도 제가 싫어하는줄 알았으니 그렇게 끝났죠 처음에는 대화로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도 진전이없는상태로 여전히 친구1이랑 차별하는 걸알고 그친구랑 완전히 끝난거죠 근데 친구1이랑 저랑 12년지기친군데 친구2가 처음에 제 욕도 몇번하고 저랑 연락도하지말라고그랬다길래 친구1한테 그랬죠 누굴만나든 연락하든 그건 니자유지 걔가 간섭할껀없는거같다 그부분은 니가 말해주면좋겠다. 이랬죠 그친구는 제가 엄청 힘든 상황에 처해있어도 끝까지 저를 위로해주고 옆에 남아있던친구였거든요.. 친구1부모님하고도 어릴때부터 잘대해주셨구요.. 근데 문제는 만약에 친구1이 결혼이라도하게된다면 그친구 주변에도 제가정리한친구들이 몇명있었는데 가긴가야될꺼같은데 한자리에서 싫은사람들 다보게될생각을하니 마음이 불편하네요..그친구 자유겠지만 부를꺼같긴하구요..만약에 마주치게되면 인사하기도뭐하고 참 애매하네요..못갈꺼같다고 하기도애매하구요..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구였던 친했었던 친구가 학교다닐때는 나름 잘통하고 친했다고생각했었는데 졸업하고난뒤로부터는 각자 살기바쁘다보니깐 연락은 자주는 못했지만 카톡이나 문자는 자주 주고받고 그랬긴했거든요..근데 졸업하고 난지얼마안지났을땐 가끔씩만났을때도 반가웠던마음도컸지만 요새들면서 그친구한테 정이떨어지는거같거든요 그냥 성향도 잘안맞는거같고 먹을꺼사는부분에서도 제가 거의다냈고 그친구는 일다닌다고는하는데 버는입장에서도 지먹고살기 빠듯했다고 어쩔수없었다지만 솔직히그친구한테 얻어먹은적이 몇번안되거든요 그리고 그친구한테는 자존심상할수도있겠지만 저희부모님도 그 친구별로안좋아하시고 그친구가 만나자고할때마다 솔직히 자기가 밥살것도아니면서 제가 용돈별로없어서 나가기도그렇고 부모님도 외출잘못나가게한다 그랬었죠 그랬더니 돈없어도되는데 그러는데 솔직히 요즘세상에 돈없이 뭘할수있나요..?할수있는게 별로없는건사실이잖아요? 근데 저도 그 친구 사정 모르는건아니지만 거의 맨날 제가샀으니깐 제입장에서도이제는 거부감들고부담감도든건사실이고요 그래서 오늘 절교하자고 그랬습니다 요새들면서 성격도 너랑잘안맞는거같고 그냥 졸업하고나서도 시간도거의없어서 너만나기불편한거같다 그렇게 말한뒤로 그친구도 자기가 싫은거처럼 보였다면서 이말은 하고 끝낸다고 하고난뒤로부터 이제는 완전히 이별한거죠.. 근데 불편해서 끝낸게 그렇게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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