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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얼마전에 페이스북에서 남사친 초등학교 동창을 찾아서 연락 주고받고 있었는데요.. 제가 그 친구를 어릴적부터 좋아했고 지금도 가끔씩 그친구가 떠올라서 고백을 했어요ㅋㅋ.. 얼마만에 연락된거냐면 8살때 이후로 12년만에 연락이 됬거든요.. 너무나 반갑고 보고싶은 마음도 있었고 그 친구가 참 착한남자 사람친구였어요ㅎ.. 그래서 그친구가 다시한번생각해보길바래ㅋ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그냥 어쩌다 가끔씩 잊혀지려고하면 니가 떠오르다가 그냥 지금도 니가 편하고 좋은거같다ㅎ 이랬거든요ㅋ.. 어떻게받아들이든괜찮다고 했는데.. 그친구가 오랜만에봐서 그런걸꺼야ㅋ 이러네요ㅋ.. 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ㅠ?

조회수 8 | 2016.02.03 | 문서번호: 2241154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2.03

친구가 갑자기 만난 상태에서 고백을 받아 약간 당황스러운것 같네요. 잘못하신건 전혀 없으시고, 다시 마음을 추스리시고, 그 친구분과 계속 친구사이를 유지하다 적당한 타이밍에 고백하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일단 문자로 그냥 친구사이라도 괜찮으니 친하게 지내자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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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2명 있었는데 졸업하고 처음에는 자주만나다가 친구2랑 어느순간부터 성격도안맞는거같고 불편하고 금전적인 부탁도 여러번하고 그러길래 처음에 몇번 빌려주다가 친구1한테는 밥도잘사고 돈꿔달라는 소리도안하면서 저한테만 유독 그렇게 섭섭한소리만하고 아쉬울때만찾아서 배신감느껴지고 정떨어져서 제가먼저 이제는 요새 너랑 성격도안맞는거같고 친구1보다못한 차별받으면서 못지내겠다고 잘지내라고 그러고 관계정리해버렸죠.. 그친구도 제가 싫어하는줄 알았으니 그렇게 끝났죠 처음에는 대화로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도 진전이없는상태로 여전히 친구1이랑 차별하는 걸알고 그친구랑 완전히 끝난거죠 근데 친구1이랑 저랑 12년지기친군데 친구2가 처음에 제 욕도 몇번하고 저랑 연락도하지말라고그랬다길래 친구1한테 그랬죠 누굴만나든 연락하든 그건 니자유지 걔가 간섭할껀없는거같다 그부분은 니가 말해주면좋겠다. 이랬죠 그친구는 제가 엄청 힘든 상황에 처해있어도 끝까지 저를 위로해주고 옆에 남아있던친구였거든요.. 친구1부모님하고도 어릴때부터 잘대해주셨구요.. 근데 문제는 만약에 친구1이 결혼이라도하게된다면 그친구 주변에도 제가정리한친구들이 몇명있었는데 가긴가야될꺼같은데 한자리에서 싫은사람들 다보게될생각을하니 마음이 불편하네요..그친구 자유겠지만 부를꺼같긴하구요..만약에 마주치게되면 인사하기도뭐하고 참 애매하네요..못갈꺼같다고 하기도애매하구요..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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