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알고지낸 절친이 한명 있는데요 고등학교졸업하고는 일하고 대학다니느라 정신없는데 제가 많이 보고싶었던 모양인지 주말마다 약속을 잡는게 이제는 좀 귀찮아지더라고요.. 옛날에는 이렇게 귀찮았던감정은없었는데 일하고부터는 학교과제도많고 정신이없다보니 동창친구한테 연락을잘안하게되다보니 그친구가 저한테 카톡이자주오는편인데 이상하게 모든게다 귀찮아지려고 그러네요..ㅠ 만나기도 귀찮고 근데 어쩌다 가끔 한번만나는건데 계속시간안된다고 뻐기기도 좀그렇네요..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