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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남자이구요 걱정해주신건 감사합니다만 말씀이조금 .. 말했지만 진도는 제가나갔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좋아해서 나갔어요 사실 남친이 강제로한것도아니고 남친의견만내세워서 진도나간것도아니기때문에 넘 그렇게 나쁘게말안해주셨음해요 다른분들도... 그리고 저희 약속했습니다ㅏ 더이상 진도나가면 헤어지기로 그리고 저도 후회하긴싫더라구요... 남자친구도 역시 제가 후회하는건 정말 싫다고 아예 스킨쉽자체를 안하겠다는 이야기까지했어요 너무 미안하다고 자기잘못같다고 .. 많은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의견내주셔셔 감사합니다 ㅠㅠㅜ 제남자친구 나쁜애아니니까 나쁜말은 ㅜㅜㅜ하지말아주세요 ㅜㅜ

조회수 49 | 2014.10.25 | 문서번호: 2137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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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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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현명한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남자친구는 둔한거보다 무신경하고 예민해요. 자기가 나름 화풀으라고 어물쩡 넘어가듯이 미안하다고 스킨쉽하며 햇는데 저는 집에가서도 계속 생각이났거든요. 말씀안드린게있는데 사진첩에 10월9일 4시에 어떤여자랑 바다에서 전신샷으로 누가찍어줫는지 5장정도 사진이있었어요 . 오빠가 회사가 타지역에있어서 출근하는 전날이었구요. 그여자랑 찍은사진은 뭐냐니까 아 그냥친군데 타지역(가깝고회사있는) 가기전에 선배랑 부산에서 낚시한다고 부산간김에 잠깐 만난거라고 얘기안했었냐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연락잘안하는데 한글날 저녁 타지역 내려갓는지 전화했을때 낚시하고 타지역간다 고만햇엇구요.) 저는 남친이 이성만날때 얘기만하고 만나면된다길래 연휴때 못본 남자사람친구들본다고 미리얘기하고 만났었어요. 남친이 이제는 얘기하겠다고 그여자사진도 컴퓨터에 옮길거라고 하던데..솔직히 여자사람친구 만나는거갖곤 뭐라안하는데 .. 그여자랑 바람났다는 생각도 별로안드는데 그 기억들 자체가 큰충격이었어요 이런쪽에서는 오빠에 대한 믿음이컸는데 .. 회사일바빠서 연락잘안되는것도 이해할려고하고 제가 1순위가 아니라도 되는데... 말이라도 좀 제가 덜불안하고 안심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님이 말씀하신데로 남친은 저에 대한 배려가 별로 없어요.. 자기가 오히려 성질내는것도 회사업무,회사카톡도 바쁜데 저때문에 더 스트레스받는다는거에요. 제가 그냥 매번 크게 화를 안내니까 제가 더 좋아하니까 오빠질을 저렇게 만들었나봐요...
[연관] 미칠거같고 진정이 안되서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절박해서 미칠거 같아요. 남자친구와 첨부터 결혼 야기를 좀 하고 시작했어요. 남자친구가 나이가 좀 있는데 아직 자리가 제대로 잡히지 않은 상태라, 자긴 나랑 결혼 하고싶은데 자리 잡으려면 2-3년 정도 있어야 할 것 같다며, 빨리 잡으려 노력 하겠다고 했었고 저도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사귀고 있다가, 남친이 한국에 한달가량 가족들을 만나고 가족여행 계획 해둔것 때문에 잘 놀다 호주로 돌아왔죠. 전 남친이 없는 한달동안 혼자 여러가지 생각도 해보고, 저희 부모님도 올해말에 한번 데려오너라 해서 그러기로 마음 먹고 남친이 돌아온날 너무 신이 나서 그 얘기를 하고야말았습니다. 남친이 헤어질따 그얘기를 하며 사실 엄청 부담스러웧다고 하더군요. 또 호주와서 돌아올때 스트레스 많이 받았단 얘기도 했었어요. 잠시 쉬고 이제 다시 또 일터로 돌아갈 생각하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압박감에 시달린 것 같더군요. 그런데 제가 부모님 뵈러 가자는 얘기를 꺼냈고 그날은 아무 언급없이 그렇게 넘어갔는데 바로 다음날 제가 동거얘기를 꺼냈습니다. 남친이 동거 얘기를 예전에 저에게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 지금 당장 아니어도 좋은데 이건 우리가 차차 생각해보고 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아마 제가 너무 성급해보였겠죠. 그 얘기를 하고 나니, 남자친구가 자기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죠. 근데 심각하게 말도 않고 고민하더니, 솔직히 말해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니까, 지금 너무 부담스럽다고 하더니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갑작스러운 이별통보에 충격을 받았고, 제가 반박할 새도 없이,
[연관] [고민상담]남친은35 저는30이런저런연락문제로평소많이싸웠던상태구요 그러다남친과약속한날친구들만나고금방온다해놓고 2시간연락안되고그리고또전화와선금방온다그러구또연락두절 그리고수신거절까지하고 열받아서심한욕을톡으로보내니바로보구요...그리고담남부터연락도안오고해서제가매번전화해서사과하구..그리고이번에또약속을어겻네요2시에보자던사람이계속미루다가준비하라해놓고저나해보니8시에보자며....집에일이있다고...그리곤통화로싸우곤끈었능데남친이톡으로그냥오늘만나지말자기달리지마라하네요그리곤저나도문자도안받고 평소느낌에이상해서중간중간 한말이이렇게날방치할거면정리하지왜그러냐 싫으면싫다고해달라니까 왜그러냐며잡던데...그리곤서로어색어색...문자도전화로함부로못하게됫어요서로또싸울까바 안받을까바...여차여차 그후아는소개해준언니에게사정을얘기하니 그사람은널좋아하지만 부담스러워하는것같다나?ㅜ 언니가중간에서정리해버렸대요 그런식으로할라면유화전화와도받지말고하지도마라 아니면니가싫다고말을하든지 이렇게요 근데그사람은 미안해서어째끝내자얘길하냐고했대요 그후제가그말듣고삼일후서로연락도없고해서 먼저문자로오빠 언니한테대충얘기들었다고 제가귀찮고 매일같이있고싶어해서 싫다고했다면서요?싫다고진작얘기하지그랬어요...전괜찮아요...한사람좋아한거창피한거아니니까...기타등등 저도마음추스릴려면남자도만나고해야겠죠?^^고마웠어요~이렇게보냈는데답장도없네요...그사람의상태나심리가뭔가요정말제가싫어서떠난건지마음이있지만못잡는건지...전그렇다면잡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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