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인간관계에서 제곁에 아무도없더라도 너무 성격안맞고 오히려 저한테 배신감주고 상처주고 섭섭하게하는것도 한두번도아니고 쓰던물건을 선물이라고 주는친구가 정떨어지게 느껴지고 저를 하찮게생각하는데도 그래서 스트레스받고 못살겠는데 가까울수록 더 의리가있어야된다고 생각을하는데 저도 웬만해선 조금 섭섭하더라도 넘어갔지만 계속 이런식으로 저를 이렇게 무시하는 절친이 정작 본인은 아니라고하는데 저도 그런시큰둥한태도에다 고민있을때 제가조언을해줘도 말도안들으려고하고 저도 그런친구 비위맞추기힘들어서 이젠 오래알고지낸사이라도 정도없고 연락끊는게 잘못된건가해서요 누구나 원하는 관계를 맺을 자유는있다고생각하는데 지식맨님 생각은어떠신가요
조회수 8 | 2018.06.12 | 문서번호:
22649882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6.12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록 오래된 친구라고 하더라도 그 친구의 존재가 나에게 스트레스가 되고 그 친구와의 관계가 호전될 것 같지 않다면 친분을 유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누구나 원하는 관계를 맺을 자유는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편할 수는 없겠지만 굳이 힘든 친구와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시간낭비, 감정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만드시면 됩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