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3명을 살해한 뒤 뉴질랜드로 달아난 혐의를 받는 있는 김모(35)씨의 아내 정모(32)씨가 1일 오후 6시1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자진 귀국했다고 밝혔다. #@#:# 경찰은 정씨가 지난달 31일 현지 경찰주재관의 휴대폰을 통해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연락해 "귀국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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