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일가족 살해범 김씨가 "재가한 어머니 가족들과 경제적 갈등을 겪어오다 어머니 재산을 빼앗아 뉴질랜드로 가려고 했다"며 계획범행이었음을 시인했습니다 #@#:# 계획범행을 시인한 용인 일가족 살해범 김씨는 "아내는 어머니와 계부가 재산 문제로 딸을 해치려 한다는 본인 말을 믿었을 뿐이다"며 공모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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