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일가족 살해범 아내가 남편의 범행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고 자백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용인 일가족 살해범의 부인인 정씨는 그동안 “범행이 발각되면 몰랐다고 하라”는 남편의 지시에 따라 허위 진술을 해온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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