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30대 장남이 범행 과정에 아내(32)로부터 도움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이 나왔다. #@#:# 친어머니와 이부(異父)동생, 의붓아버지를 연이어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모씨(33)는 지난 21일 범행 후 강원도 횡성의 한 콘도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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