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에서 일가족 3명을 살해하고 뉴질랜드로 달아난 30대 피의자가 도피 전 어머니 계좌에서 8천만원을 빼낸 사실이 확인됐다. #@#:# 1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이 사건 피의자 김모(35)씨는 출국 직전 자신이 살해한 어머니 A(55)씨의 계좌에 든 8천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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