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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랑 10년넘게 알고지낸 친구가 있는데요 대학가고나서 거의 방학때 생일때나한번씩보고 바빠서 자주보기가힘든데 저한테 카톡이 자주오는데 맨날 제가보고싶대요 그래서 맨날 그러니깐좀 귀찮기도하고 불편한느낌이들때도있어요..만나면 돈드니깐요..ㅠ 그래서 나중에 한번보자 그냥대충둘러대면서 또 무슨 지하철타면서 저희집근처역 지나가면서도 제가보고싶다고하고 그러는데 솔직히 저도 비용면에서도 만나기가좀부담도느껴지고그러는데 친구가 싫은건아니거든요ㅜ..그래도 저도 나름대로 바쁘니깐 어떻게 반응해야 저보고싶다는 소리를 많이안할지 잘모르겠어요..

조회수 1 | 2017.08.22 | 문서번호: 22567078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8.22

대학 진학 후 방학 때나 생일 때 한 번씩 보고 그런다면 친구분이 그렇게 말하실 만하나 질문자님께서는 돈 드는 것이 부담스러우신 데다 매일 그러니 많이 난감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시면 질문자님께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간 정도씩 일하는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하고 있다고, 힘들지만 돈을 많이 줘서 좋은 편이라고 나중에 한번 말씀드리시면 친구분은 질문자님이 일주일에 한 번만 쉬며 일하느라 바쁘고 힘들다고 생각해 보고 싶단 말을 자주 안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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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한테는 초등학교때 남사친 동창이 한명 있었는데요.. 지금은 그친구도 저도 20살이고 8살때 보고나서는 3학년때 전학을 가버려서 소식도 모르고 지내다가 저번주에 혹시나 해서 페이스북에서 찾아보다가 찾게되서 카톡을 주고받고 있었거든요.. 뭐하고 지내는지 학교는 어딜갔는지 어느동네에 살고 있는지 여자친구는 있는지 물어보다가요 한 이틀만에 저도 모르게 너무 오랫동안 그리웠던 나머지 고백을 했었어요ㅠ.. 그친구가 다시 한번 생각해봐ㅋㅋ 이러면서 오랜만에 봐서 그런걸꺼야ㅎ 이러네요.. 나는 그냥 니가 편하고 지금도 니가 좋은거같다.. 어색해지더라도 말하는게 후회안할꺼같다고까지 말을 해버렸어요ㅋ.. 그친구도 남고다니는 상태고 바로 제 옆동네 살고 있다고하더라고요 모솔이라고 그러고 저하고 처지가 비슷하기도하구해서.. 저도 반가운마음도 있었지만 보고싶었던 마음이 더 큰거같다고나 해야되나요.. 그친구한테 밥이라도 한번 살까해서 시간좀 내보려고하는데도 그친구는 주말에는 교회를다니고 평일에는 무슨 행사를 간다고하더라고요.. 사실 저도 학원을 다니느라 많이 바쁜상태이기는 한데도 제마음을 도무지 모르겠어요.. 어릴때모습만보고있다가 최근모습을보고있으니 더 성숙해지고 자상한 모습으로 변해있더라고요.. 현재 친해진지는 한 일주일밖에 안됐구요.. 고백 다시 한번 더했다가는 어렵게 찾은 보고싶었던 동창 잃는게 무섭네요ㅠ 이런 제마음 어떡하면 좋을까요.. 카톡도 제가 먼저 답하긴 하구요..그래도 답장은 잘해주는편이라서요..
[연관] 생일이 뭐 별건가 하는생각에 그냥 물어보는건데요 전 솔직히 매년 생일챙기는거 귀찮고..노는것도귀찮고 선물챙겨줄 주머니사정도 넉넉치못해서 매년 돌아오는 친구생일이고 제생일이고 안챙겼으면해요.. 이런 제가 의리없게생각하실수도있겠지만 축하글이나 축하말정도만하고 넘어갔으면하는데 제친구는 다른날이면몰라도 자기는 생일을안잊고 챙긴다고하니깐좀 부담감도들고 그래요..물론 선물받는거 싫어하는사람이 어딨겠어요..근데 저도 주머니사정도여의치않다보니 그렇게 선물챙길여유도 놀여유도안되서 그런것도있고 제 친구랑 저는 10년지기 소꿉친구인데 대학교들어가고나서는 1학년때는 자주만나기도했지만 2학년되고부터는 서로바쁘다보니 방학때 가끔은약속은정해서만나긴하는데 그냥 생일이란 기념일을 챙기는게 귀찮아져서요ㅜ.. 그냥 돌아오는생일이면 축하말이나 축하글로 대신하고싶은데 이젠 저도 취업준비하고 이러다보니 챙길엄두도안나고ㅜ.. 친구한테는 서운할수도있겠지만 저는 딱히 생일이뭐대수인가하는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생되고나서는 기념일에대한 아무런감정이안들거든요..그냥 나이한살더먹는날일뿐인데 친구가 또 자기생일때 뭐먹고 뭐하자 이럴때 뭐라고 답해야될지도잘모르겠고.. 주머니사정도안좋다고하거나 아니면 뭐라고 해서넘겨야될지잘모르겠어요.. 제친구를 싫어하는건아니지만 그냥 부담감이느껴져서요..
[연관]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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