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랑 10년넘게 알고지낸 친구가 있는데요 대학가고나서 거의 방학때 생일때나한번씩보고 바빠서 자주보기가힘든데 저한테 카톡이 자주오는데 맨날 제가보고싶대요 그래서 맨날 그러니깐좀 귀찮기도하고 불편한느낌이들때도있어요..만나면 돈드니깐요..ㅠ 그래서 나중에 한번보자 그냥대충둘러대면서 또 무슨 지하철타면서 저희집근처역 지나가면서도 제가보고싶다고하고 그러는데 솔직히 저도 비용면에서도 만나기가좀부담도느껴지고그러는데 친구가 싫은건아니거든요ㅜ..그래도 저도 나름대로 바쁘니깐 어떻게 반응해야 저보고싶다는 소리를 많이안할지 잘모르겠어요..
조회수 1 | 2017.08.22 | 문서번호:
22567078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8.22
대학 진학 후 방학 때나 생일 때 한 번씩 보고 그런다면 친구분이 그렇게 말하실 만하나 질문자님께서는 돈 드는 것이 부담스러우신 데다 매일 그러니 많이 난감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시면 질문자님께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간 정도씩 일하는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하고 있다고, 힘들지만 돈을 많이 줘서 좋은 편이라고 나중에 한번 말씀드리시면 친구분은 질문자님이 일주일에 한 번만 쉬며 일하느라 바쁘고 힘들다고 생각해 보고 싶단 말을 자주 안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