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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제일 친한친구가 있는데요 방학하면 한번 만나기로했는데 제가 중간에 날짜를 여러번바꾸다보니 그친구가 혼란스러웠나봐요ㅠ..암튼 미안하다고 사과는했고 그친구도 받아는줬는데 또 어제는 그친구가 물어봤는데 그친구어머니가 놀러와도괜찮다고하시길래 처음에는 놀러간다고했다가요.. 저희엄마가 요새 밖에 잘못나가게 하셔가지고 저희집에서 놀면 안되는지 물어봤거든요..ㅠ? 근데 카톡을 읽기만하고 대답이없는거에요..말을안하니깐 답답해미치겠어요..ㅠ

조회수 1 | 2016.12.15 | 문서번호: 22495571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2.15

보통 약속 날짜를 계속 바꾸면 \'나랑 만나기 싫은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1차적으로 마음이 상한 상태고 친구 집에 놀러 가기로 했다 어머님이 요즘 밖에 잘 못 나가게 한다는 이유로 우리 집으로 와서 놀면 안 되느냐고 또 약속을 번복했기 때문에 친구분은 마음이 많이 상했을 것으로 보이며, 친구분에게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약속을 계속 번복하는 것이 너랑 만나기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사정이 있어서 그런 것이다, 너의 마음이 많이 상했을 것 같아 엄마에게는 교외 활동 모임이 있어서 하루만 나갔다 오겠다고 말하고 너희 집으로 놀러 가겠다고 말씀하시며 사과를 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어머님에게는 진짜로 그렇게 말씀을 드리시고).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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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한테는 초등학교때 남사친 동창이 한명 있었는데요.. 지금은 그친구도 저도 20살이고 8살때 보고나서는 3학년때 전학을 가버려서 소식도 모르고 지내다가 저번주에 혹시나 해서 페이스북에서 찾아보다가 찾게되서 카톡을 주고받고 있었거든요.. 뭐하고 지내는지 학교는 어딜갔는지 어느동네에 살고 있는지 여자친구는 있는지 물어보다가요 한 이틀만에 저도 모르게 너무 오랫동안 그리웠던 나머지 고백을 했었어요ㅠ.. 그친구가 다시 한번 생각해봐ㅋㅋ 이러면서 오랜만에 봐서 그런걸꺼야ㅎ 이러네요.. 나는 그냥 니가 편하고 지금도 니가 좋은거같다.. 어색해지더라도 말하는게 후회안할꺼같다고까지 말을 해버렸어요ㅋ.. 그친구도 남고다니는 상태고 바로 제 옆동네 살고 있다고하더라고요 모솔이라고 그러고 저하고 처지가 비슷하기도하구해서.. 저도 반가운마음도 있었지만 보고싶었던 마음이 더 큰거같다고나 해야되나요.. 그친구한테 밥이라도 한번 살까해서 시간좀 내보려고하는데도 그친구는 주말에는 교회를다니고 평일에는 무슨 행사를 간다고하더라고요.. 사실 저도 학원을 다니느라 많이 바쁜상태이기는 한데도 제마음을 도무지 모르겠어요.. 어릴때모습만보고있다가 최근모습을보고있으니 더 성숙해지고 자상한 모습으로 변해있더라고요.. 현재 친해진지는 한 일주일밖에 안됐구요.. 고백 다시 한번 더했다가는 어렵게 찾은 보고싶었던 동창 잃는게 무섭네요ㅠ 이런 제마음 어떡하면 좋을까요.. 카톡도 제가 먼저 답하긴 하구요..그래도 답장은 잘해주는편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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