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친구생일있잖아요 저랑친구가 이미 대학생인데다 저는 전문대라 내년에 취업하고 직장다니면 일하느라 정신없어서 친구생일 챙기기가 애매한데 친구한테도 내년에 취직하고일하면 생일을 어케챙길지 애매하다했더니 괜찮다 내가대신챙기지뭐 이러기는하는데요 저희는 매년 생일때마다 선물이며 밥이며 번갈아가면서 샀었는데 이제는 좀 부담도되고 바빠지면 날짜잡기도힘들어질께뻔하다보니 그냥 페이스북이나 카톡으로 축하글써서 보내는게 그나마 도리인거같아서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지식맨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조회수 2 | 2017.07.07 | 문서번호: 2255403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7.07

네 현실속에서 서로 바쁘다면 두분이서 대화를 통해 그렇게 하기로 하자고 동의가 되면 문제없을듯합니다. 요즘 많이 바쁜 세상이다보니 일일히 파티하거나 선물주고받고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생일이 뭐 별건가 하는생각에 그냥 물어보는건데요 전 솔직히 매년 생일챙기는거 귀찮고..노는것도귀찮고 선물챙겨줄 주머니사정도 넉넉치못해서 매년 돌아오는 친구생일이고 제생일이고 안챙겼으면해요.. 이런 제가 의리없게생각하실수도있겠지만 축하글이나 축하말정도만하고 넘어갔으면하는데 제친구는 다른날이면몰라도 자기는 생일을안잊고 챙긴다고하니깐좀 부담감도들고 그래요..물론 선물받는거 싫어하는사람이 어딨겠어요..근데 저도 주머니사정도여의치않다보니 그렇게 선물챙길여유도 놀여유도안되서 그런것도있고 제 친구랑 저는 10년지기 소꿉친구인데 대학교들어가고나서는 1학년때는 자주만나기도했지만 2학년되고부터는 서로바쁘다보니 방학때 가끔은약속은정해서만나긴하는데 그냥 생일이란 기념일을 챙기는게 귀찮아져서요ㅜ.. 그냥 돌아오는생일이면 축하말이나 축하글로 대신하고싶은데 이젠 저도 취업준비하고 이러다보니 챙길엄두도안나고ㅜ.. 친구한테는 서운할수도있겠지만 저는 딱히 생일이뭐대수인가하는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생되고나서는 기념일에대한 아무런감정이안들거든요..그냥 나이한살더먹는날일뿐인데 친구가 또 자기생일때 뭐먹고 뭐하자 이럴때 뭐라고 답해야될지도잘모르겠고.. 주머니사정도안좋다고하거나 아니면 뭐라고 해서넘겨야될지잘모르겠어요.. 제친구를 싫어하는건아니지만 그냥 부담감이느껴져서요..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