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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얼마 안 있으면 제 생일인데요 저랑 10년절친인 친구가 제생일은 기억하고있는데 곧있으면 니생일이네?이러기는하는데 뭐필요한지 얘기도안하고 그러는데 저는 친구한테 생일편지에 선물까지해줬는데 그친구도 작년까지는 해주긴했는데요 이번에는 주머니사정이 안좋은지 어떤지는모르겠지만 솔직히 제일친한사이니까 그게 당연한듯이 느껴질때가있더라구요.. 뭐 제가 생일턱으로 곱창사고 친구도 커피산다고는했는데 제가 많은걸바라는건지 잘모르겠어서요. . 기대안하는게나을까요..?

조회수 2 | 2017.07.06 | 문서번호: 22553645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7.06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선물도 주고 생일턱도 냈다면 잊지않았다면 선물을 줄 것이고요 . 잊었다면 그친구는 님을 필요한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겠지요. 소심한 분이 손해보는게 많고요. 조금더 이기적으로 생각하세요 남들도 다 그러니까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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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생일이 뭐 별건가 하는생각에 그냥 물어보는건데요 전 솔직히 매년 생일챙기는거 귀찮고..노는것도귀찮고 선물챙겨줄 주머니사정도 넉넉치못해서 매년 돌아오는 친구생일이고 제생일이고 안챙겼으면해요.. 이런 제가 의리없게생각하실수도있겠지만 축하글이나 축하말정도만하고 넘어갔으면하는데 제친구는 다른날이면몰라도 자기는 생일을안잊고 챙긴다고하니깐좀 부담감도들고 그래요..물론 선물받는거 싫어하는사람이 어딨겠어요..근데 저도 주머니사정도여의치않다보니 그렇게 선물챙길여유도 놀여유도안되서 그런것도있고 제 친구랑 저는 10년지기 소꿉친구인데 대학교들어가고나서는 1학년때는 자주만나기도했지만 2학년되고부터는 서로바쁘다보니 방학때 가끔은약속은정해서만나긴하는데 그냥 생일이란 기념일을 챙기는게 귀찮아져서요ㅜ.. 그냥 돌아오는생일이면 축하말이나 축하글로 대신하고싶은데 이젠 저도 취업준비하고 이러다보니 챙길엄두도안나고ㅜ.. 친구한테는 서운할수도있겠지만 저는 딱히 생일이뭐대수인가하는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생되고나서는 기념일에대한 아무런감정이안들거든요..그냥 나이한살더먹는날일뿐인데 친구가 또 자기생일때 뭐먹고 뭐하자 이럴때 뭐라고 답해야될지도잘모르겠고.. 주머니사정도안좋다고하거나 아니면 뭐라고 해서넘겨야될지잘모르겠어요.. 제친구를 싫어하는건아니지만 그냥 부담감이느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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