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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랑 11년된 절친이있는데 제 생일은 아니지만 저한테 항상 얻어가는것도 많고그래서 새거라고하는 물건들을 포장해서 저한테 줬는데요 열어보니 거의 다 쓰던거더라구요..;; 그친구도 컨실러랑 틴트가 다썻대서 저도 그래도 그친구가 힘들때나 그럴때도 많이 위로해주고 또 생일때도 저한테 밥도잘사주고 선물도잘사주는친구였긴한데..그래서저도고마워서 저는 진짜 새걸로 선물을 줬구요 그친구랑 밥먹기로해서 식당에서 선물 주고받고했는데 진짜..뭐라그래야되죠..열어보니 쓰던게있으니 약간 실망감이들더라구요..근데 그친구가 처음엔 저한테 고마워서 주는거라고 하는데 새거라고 말했었는데 열어보니 썻던립밤이며 핸드크림이있는데 진짜 기분이 찜찜하네요.. 이제와서 따지기도뭐하고..무슨 기분이드시나요

조회수 37 | 2017.12.11 | 문서번호: 22597328

전체 답변:
[지식맨]  2017.12.11

만약 그 친구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용돈이 부족한 친구라면 마음은 있는데 돈은 없고 자기가 쓰던 소중한 것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 일 수도 있고 그게 아니고 나쁘게 말하면 성의없고 친구를 만만하게 보고 그런 행동을 했을 수 있습니다 일단 새거라고 거짓말을 한것은 잘못된 행동이 맞으니 당연히 기분이 나빠야 합니다 왜 거짓말을 했는지 물어 보세요 사정을 들어보고 이해가 되는 사항이면 용서해 주시고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것이라면 친구 관계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런 행동이 반복된다면 계속 기분 나쁠것입니다 이번이 처음이고 다시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것 같으면 한번만 너그럽게 넘어가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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