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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전 일단 어떤 음식점에서 오전10오후4시까지 일하는데요 오늘 6일째되는데요 홀써빙아줌마1명 저하고 거긴 주방아줌마들밖에없는데요 오늘 일하러 음식점에 들어갔는데요 막 어떤 한 주방아줌마가 막 어떤 사물함있는방에서 바지를 탈의하고있는중이었는지 팬티차림이었어요 근데 절보고 재빨리 바지를입었는데요 그리고 그방앞에서 다른 아줌마들도 수다떨고있었는데 이상황을봤는지는 모르겠어요 또 그방엔 문도없더라고요 근데 옆에바로 문있는방하고 화장실도있어요 그리고 막 제가 당황하면 벙쩌있는 습성이있는데요 빨리정신차리고 신발넣고 들어갔는데요 뭐 그아줌마가 저보고 계속 3번이상 머리이쁘게잘랐네 이러고 막 의자에서 아줌마들이 쉬니 그아줌마가 손님없으면 여기앉으라해서 앉았고요 그아줌마가 웃으면서 넌 밑에쪽에만 콧대가있고 위에쪽에는거의없네 ㅎㅎㅎ 이러고 막 귀도 모양이이상하네이러고 얼굴이크네라그랬던가 이건 작게 말한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다음엔 웃으면서 내 허벅지에 기대는척하면서 제성기쪽에 잠시 손을대더라고요 그래서 좀기분이상해서 방금아프다면서 일하는곳에서 나왔는데요 나중에 이일 그만두더라도 아줌마한테 사과하고 나오려고요 그아줌마가 복수하려고 저한테 이러는거죠?

조회수 3 | 2017.08.13 | 문서번호: 22564398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8.13

복수하려고 한 것 같지는 않고 좀 장난기가 많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줌마분들은 대부분 미혼 여성에 비해 수치심이 덜하고 약간의 푼수끼가 있는 분들이 많아서 이런 상황이 발생된 것 같습니다 좀 지나치기는 하지만 복수까지는 아닌것 같습니다 좀 황당한 일이네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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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기요 제가 저희 동네 주민센터에서주최하는 봉사활동이 있어요 벚꽃 축제행사요원을 하고있었는데 봉사자라서 식권도받고 해서 축제 오시는 주민들 통행이나 미아나 범죄에 노출될만한 수상한사람이나 화장실이나 다른 시설등 길안내해주는 활동이었는데요 어차피 막상 맡은일도 그냥시간때우기식이라서 별로하는일도없었고 다른봉사자들도 다 빈둥빈둥 앉아서 시간때우고있었거든요 제가 점심시간좀안되서 11시 반쯤에 아침도 거르고나와서 배가고픈탓에 좀 식권으로 먹거리장터에서 파는 컵 떡볶이를 사서 좀 무대에서 옆에좀 있던 벤치에서 잠깐먹고있었거든요근데 행사 담당관리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제 어깨를 살짝 톡톡하면서 부르시더니 아직 먹으면안되는데 봉사하고있는데 이러고있으면 민원들어와요ㅡㅡ+ 이러면서 마저다먹고 올라가서 안내하는 일하고있으세요 그러시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다른사람들도 봉사자들도 신경도거의안쓰시는 눈치였고 어떤아줌마봉사자한분도 그냥시간때우기식인거같다 편하니깐 할만하네어쩌네하시니깐 별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제가 점심시간약간안되서 좀 식권들고 사먹은게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봉사자고 당연히 허기지면 자기들이 식권지급한거니깐 써도되는거아닌가요? 좀 생각할수록기분이 영 나빠서요.. 지식맨님생각은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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