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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대중교통/노선 ]제가 버스에서 서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탔습니다. 50대로보였습니다. 몇 정거장 지나니 자리가생겼죠 전 그냥 서있기로 했습니다. 허리운동좀 할까 하고 허리를 돌렸는데 갑자기 자리에 가방이 날아온겁니다. 제 가방에 그가방이 튕겨나간거죠 아줌마가 갑자기 "이게 얼마짜리 가방인데!!"이러고 물어내라는 겁니다 보니까 루이비x 가방이더군요 전 그냥 허리운동만 했는데 이건 아니라고봅니다. 자리차지하려고 가방을 좌석에 던지는건 아니죠 물어내야하나요??

조회수 54 | 2015.03.22 | 문서번호: 21907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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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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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전 일단 어떤 음식점에서 오전10오후4시까지 일하는데요 오늘 6일째되는데요 홀써빙아줌마1명 저하고 거긴 주방아줌마들밖에없는데요 오늘 일하러 음식점에 들어갔는데요 막 어떤 한 주방아줌마가 막 어떤 사물함있는방에서 바지를 탈의하고있는중이었는지 팬티차림이었어요 근데 절보고 재빨리 바지를입었는데요 그리고 그방앞에서 다른 아줌마들도 수다떨고있었는데 이상황을봤는지는 모르겠어요 또 그방엔 문도없더라고요 근데 옆에바로 문있는방하고 화장실도있어요 그리고 막 제가 당황하면 벙쩌있는 습성이있는데요 빨리정신차리고 신발넣고 들어갔는데요 뭐 그아줌마가 저보고 계속 3번이상 머리이쁘게잘랐네 이러고 막 의자에서 아줌마들이 쉬니 그아줌마가 손님없으면 여기앉으라해서 앉았고요 그아줌마가 웃으면서 넌 밑에쪽에만 콧대가있고 위에쪽에는거의없네 ㅎㅎㅎ 이러고 막 귀도 모양이이상하네이러고 얼굴이크네라그랬던가 이건 작게 말한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다음엔 웃으면서 내 허벅지에 기대는척하면서 제성기쪽에 잠시 손을대더라고요 그래서 좀기분이상해서 방금아프다면서 일하는곳에서 나왔는데요 나중에 이일 그만두더라도 아줌마한테 사과하고 나오려고요 그아줌마가 복수하려고 저한테 이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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