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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희엄마가 집에서 키우는 2.9키로 말티즈를 데리고 나가서 목줄을한채 안고있었는데 어떤아줌마가 뒤에서 귀엽다고 저희개를 건드려서 그 아줌마분 손가락을 저희개가 물어서 피가 한방울 났어요. 처음엔 아줌마가 괜찮다더니 저희엄마가 미안해서 그래도 병원가보라그랬고 그아줌마친구들도 괜찮기는 병원가야된다고해서 전화번호 일단 교환했나봐요. 다음날 그아줌마가 자기 병원가서 파상풍주사랑 소독치료 다했으니 치료비를 내달래요. 그다음날도 병원가야된다면서. 그래서 저희엄마마랑 아줌마랑 문자로 다툼이 있었어요. 아줌마가 자기가먼저 저희개만졌으면서 저희개가 안겨있는엄마품에서 퐁뛰어올라 자기를 물었다며 말을 바꿨데요. 무는개를 집에나 둘것이지 왜밖에 데리고나왔냐며...지도 여기저기 알아봤는지 파상풍주사돈이라도 달래요. 저희개는 접종은 다했다고 확인시켰구요. 엄마는 개목줄하고 안고있었고 앞에서 아줌마가 접근했음 겁많아서문다고 말렸을텐데 아줌마가 뒤에서 갑자기 그래서 몰랐데요. 이경우 그아줌마가 경찰에신고했을시 저희가 처벌받을게있나요? 법적으로 소송당해도 저희 과실이 어느정돈가요?

조회수 8 | 2017.11.11 | 문서번호: 22589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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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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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전 일단 어떤 음식점에서 오전10오후4시까지 일하는데요 오늘 6일째되는데요 홀써빙아줌마1명 저하고 거긴 주방아줌마들밖에없는데요 오늘 일하러 음식점에 들어갔는데요 막 어떤 한 주방아줌마가 막 어떤 사물함있는방에서 바지를 탈의하고있는중이었는지 팬티차림이었어요 근데 절보고 재빨리 바지를입었는데요 그리고 그방앞에서 다른 아줌마들도 수다떨고있었는데 이상황을봤는지는 모르겠어요 또 그방엔 문도없더라고요 근데 옆에바로 문있는방하고 화장실도있어요 그리고 막 제가 당황하면 벙쩌있는 습성이있는데요 빨리정신차리고 신발넣고 들어갔는데요 뭐 그아줌마가 저보고 계속 3번이상 머리이쁘게잘랐네 이러고 막 의자에서 아줌마들이 쉬니 그아줌마가 손님없으면 여기앉으라해서 앉았고요 그아줌마가 웃으면서 넌 밑에쪽에만 콧대가있고 위에쪽에는거의없네 ㅎㅎㅎ 이러고 막 귀도 모양이이상하네이러고 얼굴이크네라그랬던가 이건 작게 말한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다음엔 웃으면서 내 허벅지에 기대는척하면서 제성기쪽에 잠시 손을대더라고요 그래서 좀기분이상해서 방금아프다면서 일하는곳에서 나왔는데요 나중에 이일 그만두더라도 아줌마한테 사과하고 나오려고요 그아줌마가 복수하려고 저한테 이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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