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어떤꼬마가저거기차전딱밤쳤는데 아줌마와서별ㅈㄹ을떰 개가먼저했는데경찰서가래
조회수 43 | 2014.08.10 | 문서번호: 21142871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8.10
그럼 일단 고객님도 어머님이나 아버님을 부르세요. 고객님도 어린분 같은데, 부모님 불러서 말씀드리고, 경찰서 가자고 하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ID:oso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엄마가무슨일때문에경찰서에있는데그게나까지경찰이집에들어와서나잡아가는꿈해독좀요
[연관]
저기요어떤아줌마딸이가출을해서그런데요아줌마가찾아달래요경찰서에신고하는거말고다
[연관]
꿈속에서 어떤사람과 아줌마를죽이고 묻엇다가 경찰에게 들키게되서어쩔줄몰라하는꿈?
[연관]
엄마가과도하다할만큼저를때리면경찰서가서신고하면되나요?
[연관]
엄마를경찰에넣을수없나요??
[연관]
저희엄마가 집에서 키우는 2.9키로 말티즈를 데리고 나가서 목줄을한채 안고있었는데 어떤아줌마가 뒤에서 귀엽다고 저희개를 건드려서 그 아줌마분 손가락을 저희개가 물어서 피가 한방울 났어요. 처음엔 아줌마가 괜찮다더니 저희엄마가 미안해서 그래도 병원가보라그랬고 그아줌마친구들도 괜찮기는 병원가야된다고해서 전화번호 일단 교환했나봐요. 다음날 그아줌마가 자기 병원가서 파상풍주사랑 소독치료 다했으니 치료비를 내달래요. 그다음날도 병원가야된다면서. 그래서 저희엄마마랑 아줌마랑 문자로 다툼이 있었어요. 아줌마가 자기가먼저 저희개만졌으면서 저희개가 안겨있는엄마품에서 퐁뛰어올라 자기를 물었다며 말을 바꿨데요. 무는개를 집에나 둘것이지 왜밖에 데리고나왔냐며...지도 여기저기 알아봤는지 파상풍주사돈이라도 달래요. 저희개는 접종은 다했다고 확인시켰구요. 엄마는 개목줄하고 안고있었고 앞에서 아줌마가 접근했음 겁많아서문다고 말렸을텐데 아줌마가 뒤에서 갑자기 그래서 몰랐데요. 이경우 그아줌마가 경찰에신고했을시 저희가 처벌받을게있나요? 법적으로 소송당해도 저희 과실이 어느정돈가요?
[연관]
꿈에서엄마가경찰서에갔어여무슨꿈이에여
이야기:
더보기
[일상]
배달음식에서 발견한 충격적인 쪽지
[BL]
차기 회장님이 계약직 인턴에게 무릎 꿇었다
[로맨스]
소개팅남이 전생의 원수였다
[회귀]
50년 전 고교시절로 돌아갔다
[일상]
등굣길에 주운 백만원의 주인을 찾아서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생존]
지하철 막차에서 시작된 재앙
[로판]
저주받은 공작님의 밤비서로 취직했습니다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생존]
편의점 CCTV에 찍힌 괴생명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