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상담드릴곳이 이곳밖에 없어서 길게 상담을 남깁니다 저는 26살의 딸을둔 엄마구요. 여기는 김해입니다 저희딸이 순수라는 샵에서 5년째 스탭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이 기간중 연예인 해외출장도 가고 기술을 계속 배워나가고 있는것같은데 새벽출근과 잦은출장으로 애가 말이 아니더라구요. 전화를하면 그 밝던 아이가 피곤함이 가득 묻어난 작은 목소리에다 말도 못하게 컨디션이 좋아보이질 않았습니다. 아직 디자이너를 시켜주지도 않고있고 엄마인 저로써는 지방에서도 할수있는데 왜 굳이 서울을 가냐고 극구말렸지만 큰곳에서 해보고싶다 라고 계속 저를 졸라서 보냈습니다만. 하루하루 아이가 걱정되고 당장이라도 내려오라고 하고싶습니다. 제가 잘못된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