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상처를 입으실 것 같긴 하나 솔직하게 말씀드리지 않고 돌려 말하면 지금 같은 상황이 계속 이어질 것 같기에 아버님께 집이 좁으니 부득이한 상황이 아니면 집에 가서 주무셔 달라, 나와 누나는 패턴이 맞아 새벽에 깨는 사람이 없는데 아빠는 새벽에 깨서 소리를 내니 나도 덩달아 깨서 다시 잠에 들기 힘들다, 아빠가 온 날은 그렇게 돼서 나도 그렇고 누나도 그렇고 다음 날 활동에 지장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보시기 바라며, 일단 어머님께는 아무 말씀 마시고 나중에 아버님이 어머님에게 그렇게 말씀(\'애들이 그렇게 말하더라\' 하는)을 하셔서 어머님께 전화가 오면 그때 어머님께도 질문자님의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시기 바랍니다(\'쓸데없는 짓해서~\'라는 말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