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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가족문제로 상담요청합니다. 투룸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1년전에 광주에있다가 꿈이 영화배우라서 서울로 이사왔습니다. 친누나와 투룸에살고있구요 그런데 10월초부터 아빠가일핑계로 자주오세요 원래 안오셨어요 엄마가 아빠 불러서 자라고난리치셔서 오신건데 일핑계로 너무 자주오세요 ... 밥먹듯이 오시는데 문제는 집도 좁고 매일 새벽에 깨시고 컴퓨터보시고 깹니다. 잠에서 잠다가 잠깨면 진짜 싫잖아요? 잠도안오고.. 이제 그만오시라고 죄송하지만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너무솔직하게 말하는것도 상처 입으시려나요? 엄마에게도 쓸모없는짓해서 이꼴이잖아 라고 화내고싶습니다. 무슨좋은방법 없을까요?

조회수 1 | 2016.11.17 | 문서번호: 22489015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1.17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상처를 입으실 것 같긴 하나 솔직하게 말씀드리지 않고 돌려 말하면 지금 같은 상황이 계속 이어질 것 같기에 아버님께 집이 좁으니 부득이한 상황이 아니면 집에 가서 주무셔 달라, 나와 누나는 패턴이 맞아 새벽에 깨는 사람이 없는데 아빠는 새벽에 깨서 소리를 내니 나도 덩달아 깨서 다시 잠에 들기 힘들다, 아빠가 온 날은 그렇게 돼서 나도 그렇고 누나도 그렇고 다음 날 활동에 지장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보시기 바라며, 일단 어머님께는 아무 말씀 마시고 나중에 아버님이 어머님에게 그렇게 말씀(\'애들이 그렇게 말하더라\' 하는)을 하셔서 어머님께 전화가 오면 그때 어머님께도 질문자님의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시기 바랍니다(\'쓸데없는 짓해서~\'라는 말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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