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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간섭해요. 어딜가든 뭘하든 전화받아야하고 짜증나요 다 이야기해야해요. 진짜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뻑하면 폰 부신다고 협박하고 완전 가두리 양식이라니까요. 역겨워요. 이딴 집구석 엎어버리고 나가고 싶네요
조회수 237 | 2015.01.11 | 문서번호: 21641175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1.11
엄마에게프라이버시에대해존중해달라고얘기하시기바랍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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