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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민또있는데요제가3학년때부모님이이혼을하셨어요그래서4학년땐가?아무튼그때엄마가원룸집을사셨어요그래서주말마다갔었어요또5학년1학기때엄마가남자친구생겼다고그랬어요내려가봤더니니가ㅇㅇ이니?그랬어요첨엔싫었는데괜찬아졌어요그래서삽교를가서소라게를사주셨어요그리고재밌게놀고누나랑저랑원래집으로갔어요엄마가4학년때영상통화하시면서울드라고요그때부터지금까지엄마만보면울겄같아요저번에1번운것같구요그리고아빠도불쌍해요잘생기셨는데제가맨날아빠오면욕하고때려요그럴때마다아빠가불쌍한데저도그러고싶지가안은데스트레스많이받아서그런가봐요그리고6학년졸업식때졸업식끝나고제가아빠한테욕을했어요ㅇㅇ아짜장면먹으러가자하고제가싫어XX그랬어요너무화가나서아빠가들고있던장미쳐서떨어트리고저도그러고싶지안아요또말씀드렸듯이2학년형이랑잘나가는애한테찍혔다그랬잕아요그거까지합쳐서울어요맨날밖에나가서정말살기싫어요위로라도해주세요

조회수 51 | 2015.10.12 | 문서번호: 22326284

전체 답변:
[지식맨]  2015.10.12

안타깝네요 그래도 힘내시구요 조금만 참으시면 님도 곧 성인이 되실거고 그럼독립해서 혼자 행복하게 사실수있습니다. 좀만 참고 공부 열심히하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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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어린나이에 임신을한지 어느덧 4개월이지낫는데요.. 제가 어머님하고 남친하고 이렇게투룸에서 지내고잇어요 그런데 저의잘못으로 어머님이화가나셧는데 남친이 거깃다가 화를더 나게한거에요 그래서 셋이 밥을먹다가 어머님이 저한테 한소리를하신거에요 맞는거잖아요 저한테뭐라하시는건 근데 남친이 저스트레스받을까봐 좀많이감싸줫어요 .. 근데어머님이 밥을드시다가 숟가락을던지시고 방에들어가버리신거에요 그러다가 남친이 화해할려고 드러갈라고햇는데 어머님이 억양이쎄셔서 남친을 더화나게 한거에요 그러다 큰말싸움이 오갓는데 어머님이 나가시겟다고하는거에요 솔직하게 저는 아직철도없고 그래서 어머님이 저한테 속상한일만하면 오빠한테 말을하곤 하거든요.. 그래서인지 싸움이엄청컷어요.... 그래서 나가신다고하니깐 남친이 맨첨엔 안말리고 저희방으로와서 저한테 어떻게할꺼냐고 묻는거에요.. 솔직히 저는 둘싸울때 어머님이 대놓고 저에대해서 좀 안좋게 예기를 하셧거든요..그래서 제가 나는반반..이라고말을햇죠 남친한테물엇어요 오빤 어떻냐고.. 그랫더니 나는 우리엄만데보네기 좀그렇다라고 말을해서 제가 진짜용기내서 어머님방에가서 사과를햇어요 죄송하다고그뒤로 바로 남친이와서 어머님잡겟다고 예기를시작햇는데 어머님이 좀비꼬듯이해서 또싸운거에요 저는 태아가청각이봘달되서 안좋은소리듣고싶게하고싶지 않아서 방으로갓어요 그러다가 그냥 두리푼거같은데 푸는도중 저의예기가오가는거에요 어머님이그렇게말하니깐 그냥이젠 포기하고싶의지고 힘들고 그래서 그냥 앞으로 어색하더라도 방에서안나올려고 맘먹기전이거든요 이게맞는해답인지 아니면다른해답이 잇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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