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이 심각한것같습니다. 아버지가 지금 정상적이라면 사랑하는가족,사랑하는 자식들 앞에서 그런 겁먹을만한 말, 행동들은 하지않죠.. 그리고 아무리 화가나도 머리에다 화분병으로 누른다거나 발길질 싸대기때리고 머리때리는짓과 목을 때리는 짓은 하지않습니다. 생판 모르는 남들도 그런행동은 하지않는데 가족이그러면 충격이크시겠어요..이건 님이 사춘기라서 아빠한테 안좋은 감정을 느끼시는게아니라, 사춘기가아닌사람들도 아빠가 그러면 무섭고 겁나고 같이있기싫고 그럴꺼에요. 일단은 티나지않게 증거를 확보하시는게좋을것같습니다.(녹음같은거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 경찰에 보호를 요청하면서 가정폭력사건으로 경찰에 고소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엄마랑얘기하셔서따로나와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