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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요즘가족간의고민거리가생겼어요... 제가12살인데.. 사춘기잖아요? 그래서그런지 엄만좋은데아빤징그럽고싫고그래요.. 그래서얘기를잘안할려고하거든요.. 근데 아침먹고있는데.. "너랑나랑단둘있을땐때리지않아 많은사람들앞에서때리지..경찰불러도소용없어..","내가지금참고있는거야..언제까지가나보자.. 아빠무서워"," 나말리는사람들있으면아작내버릴꺼야." 제가 아침먹으면서밥그릇에서이상한게묻었길래뗄려고하다 딸그락!사소한소리에도 "야! 소리내지말고먹어!밥상머리앞에서!" 소리를지르는거예요.. "야...너네오빠어릴때무지하게까불어서두드려팼더니사람됐잖아.. 너도맞아볼래?","많은사람들앞에서니짓거리다말할꺼야" 이러고 자기가불리한상황에서만 때린다고협박하고..언젠 효자손으로절때려서등에피멍이났고 절때릴때엄마가감싸주다 엄마도맞고언젠엄마머리에다화분병으로누르고 발길질하고싸대기때리고 머리잡고 머리때리고 옷을찢고.. 무서워서울었는데 뭘우냐고 하면서 제목을때리고..아동학대인가요? 너무힘들고죽고싶고다른아빠가부러워요ㅠㅠ

조회수 40 | 2015.08.17 | 문서번호: 22194763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8.17

지금 상황이 심각한것같습니다. 아버지가 지금 정상적이라면 사랑하는가족,사랑하는 자식들 앞에서 그런 겁먹을만한 말, 행동들은 하지않죠.. 그리고 아무리 화가나도 머리에다 화분병으로 누른다거나 발길질 싸대기때리고 머리때리는짓과 목을 때리는 짓은 하지않습니다. 생판 모르는 남들도 그런행동은 하지않는데 가족이그러면 충격이크시겠어요..이건 님이 사춘기라서 아빠한테 안좋은 감정을 느끼시는게아니라, 사춘기가아닌사람들도 아빠가 그러면 무섭고 겁나고 같이있기싫고 그럴꺼에요. 일단은 티나지않게 증거를 확보하시는게좋을것같습니다.(녹음같은거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 경찰에 보호를 요청하면서 가정폭력사건으로 경찰에 고소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엄마랑얘기하셔서따로나와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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