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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특성화고 1학년 여학생인데요 제가 전학을 가고 싶어서 4등급이 되기 위해 열심히 시험을 쳤는데 완전 쓰레기같이 나왔어요ㅜㅜ 사회가 겨우 78.4이고 과학은 48.3...국어는 67.5...... 정말 너무 숨이 막힐 정도로 충격적으로 나올줄 몰랐어요... 제가 코피 터지고 쉬는시간에도 계속 공부를 한 건 아니고 그냥 몸에 무리 없이만 적당히 하면서 가끔씩 쉬는시간에도 혼자서라도 공부하고 그랬는데...이렇게 정말 심하게 나올줄은... 수학이 47.8....영어가 70.1...... 저 정말 전학 못 갈것 같아요...진짜 진심으로 못갈것같아요... 저희 학교가 중기말이 각각 30%씩 반영이 되고 수행평가가 고작 20%밖에 반영이 안되니... 저 어떡하죠...진짜 자살까지 생각나요... 자퇴는 당연히 부모님이 허락하지 않으실꺼고... 제가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가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인데요 대학 갈 수 있다해도 상업이랑 관련된 과가 없는 대학을 가는건 무리라고 담임선생님이 그러시고... 진짜...울고싶고...정말 공부 했는데 성적이 쓰레기고... 진짜...죽고싶어요...어떡하죠..... 혹시 2학기때 가능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조회수 0 | 2017.07.10 | 문서번호: 22554739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7.10

네 진로변경전입학제은 연 2회 실시가 됩니다 이번에 성적이 안되시면 2학기때 열심히 하셔서 겨울방학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2학기때 더 열심히 공부하세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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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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