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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중학교올라온 갓중학생입니다.제가요즘진짜힘들어요.학업에 집중도안대고,열심히는하고싶은데 몸이안따라주고 정말 수학정말이해되는거 아무것도없고 국어 다 모르겠고 시험공부는 해야겠고...학업스트레스가 엄청나네요...진짜지금울거 참으면서 씁니다.사실 초등학교때는 공부좀 잘했었는데 중학교올라오면서 갑자기 수학이50점으로 내려갔더라구요.저정말 살기싫습니다...지금 의지되는사람도없고 학교숙제는 많고...시험도몇일안남아서 시험공부도 해야대고...열심히는하고싶은데 할의욕이 없고...저진짜 미칠거같아요.그냥 죽어버리고싶고 살기싫은데 그럴수록 더힘들까바 그만두고있어요.친구들앞에서는 괜찮은척하지만 속으로는 울고있는거랄꺼...저정말힘들어요.시험공부도 눈에안들어오고 진짜....하ㅡ...진짜 죽고싶습니다....아니....아!!!!!!!!개짜증나.....후.......저진짜 어떻할까요...공부를열심하하고싶어도 맘이안따라주는게...하...진짜...울고싶어요.....하......저어떻해야할까요....답변자세하게 해주시고 이럴때 듣는곡 10개정도 추천해주세요....

조회수 2 | 2017.06.20 | 문서번호: 2254917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6.20

질문자님께서 몸과 마음이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힘들어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목표\'를 통해 \'동기\'를 만드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인데 질문자님의 꿈을 생각해 보신 다음(지금 흥미를 갖고 있는 것, 취미로 하고 있는 것도 꿈이 될 수 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찾아보고, 그 꿈을 가진 사람의 영상을 보고, 가능하다면 직접 만나도 보고 하면서 그 꿈을 키워 나가겠다고 마음을 먹으시면 그것이 동기가 돼 슬럼프에서 벗어나 학업을 열심히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원래 중학교 첫 시험에선 성적이 조금 낮게 나올 수 있고 또 1학년 때 성적은 고등학교 들어갈 때 거의 보지 않으니 첫 시험을 망쳤다고 해서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목표를 통해 동기를 만들어 차근차근 해 나가시면 공부에 흥미를 붙이실 수 있을 것이니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진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노래는 XIA(준수)-나비, 김범수-지나간다, 러블리즈-그대에게, 옥상달빛-수고했어, 오늘도, 제이레빗-Happy Things, 차지연-살다 보면, god-촛불하나, 소녀시대-힘 내!(Way To Go), S.E.S.-달리기 등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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