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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솔직하고 진지하게 상담좀 해주세요 현재 24살여자입니다. 19살때까지 대인관계도좋고 활동도잘햇는데 20살 가을부터 급격히살히 20~30kg가찌면서 밖을 나가지않고 지인.친구들과연락도 매우드물게하게되고 이젠 거의 아에안합니다.. 대학도 안나가다보니 여러차례 학사경고와 지금더 휴학낸상태고 다닐지 고민중이에요 졸업도너무늦다보니.. 살때문에 모든걸 잃은거같습니다. 대학친구도 잃엇고 학창시절친구도 잃엇어요 저는혼자고 주위에 아무도없어요 이젠... 인생도 .. 그렇고 저진짜어떡해야되나요? 제일힘든건 친구가 1명도없이 다사라졋어요 . 앞으로 진짜친구를 만나고 그럴순잇을지 정말 모든게힘듭니다 친구들도 이런 저한테 지친거같습니다 약 4년째이러고있으니 다떨어져나갈수밖에없죠?.. 이제와서돌릴수도없겟죠? 정말 답이없습니다..

조회수 3 | 2017.02.28 | 문서번호: 22515435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2.28

일단 질문자님께서 세상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질문자님에게 대학은 기회가 아닐까 싶으며, 복학부터 하시고 다시 대학 생활을 시작하며 다이어트도 병행하시면 예전처럼 밝고 활기찬 질문자님의 모습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친구들도 다 떠나갔다고 하셨는데 동아리 활동, 대외 활동, 취미 동호회 활동을 통해 얼마든지 다시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며, 이렇듯 질문자님께서 충분히 노력하신다면 분명 예전과 같은 삶을 되찾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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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구였던 친했었던 친구가 학교다닐때는 나름 잘통하고 친했다고생각했었는데 졸업하고난뒤로부터는 각자 살기바쁘다보니깐 연락은 자주는 못했지만 카톡이나 문자는 자주 주고받고 그랬긴했거든요..근데 졸업하고 난지얼마안지났을땐 가끔씩만났을때도 반가웠던마음도컸지만 요새들면서 그친구한테 정이떨어지는거같거든요 그냥 성향도 잘안맞는거같고 먹을꺼사는부분에서도 제가 거의다냈고 그친구는 일다닌다고는하는데 버는입장에서도 지먹고살기 빠듯했다고 어쩔수없었다지만 솔직히그친구한테 얻어먹은적이 몇번안되거든요 그리고 그친구한테는 자존심상할수도있겠지만 저희부모님도 그 친구별로안좋아하시고 그친구가 만나자고할때마다 솔직히 자기가 밥살것도아니면서 제가 용돈별로없어서 나가기도그렇고 부모님도 외출잘못나가게한다 그랬었죠 그랬더니 돈없어도되는데 그러는데 솔직히 요즘세상에 돈없이 뭘할수있나요..?할수있는게 별로없는건사실이잖아요? 근데 저도 그 친구 사정 모르는건아니지만 거의 맨날 제가샀으니깐 제입장에서도이제는 거부감들고부담감도든건사실이고요 그래서 오늘 절교하자고 그랬습니다 요새들면서 성격도 너랑잘안맞는거같고 그냥 졸업하고나서도 시간도거의없어서 너만나기불편한거같다 그렇게 말한뒤로 그친구도 자기가 싫은거처럼 보였다면서 이말은 하고 끝낸다고 하고난뒤로부터 이제는 완전히 이별한거죠.. 근데 불편해서 끝낸게 그렇게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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