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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이에요 제가 지금 울산여상인 특성화고 다니고 있는데요 통학 다니기가 너무 힘들고 제가 대학쪽인데다가 예체능이라서 울산여상은 취업목적 고등학교니까 가기 어렵고 힘들것 같아서 전학 가려고는 하는데 과목이 좀 어려운게 많아서 공부해야하는데 높은 점수가 나오지 않을것 같아서 좀 걱정이 되고 자신감이 없어져요.. 그리고 제가 인문계쪽 공부하는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수학이 교과서가 똑같고 다만 진도가 좀 달라도 내용이 비슷해서 일단 다니고 있긴한데요 왠지 저만 특성화 고등학교인데 인문계 애들과 선배들이 있으니까 좀 다니기가 그렇고 소외감이 드는것 같아요 저 어떻게해야 할까요? 전학은 가고싶은데 공부를 점점 더 하니까 혹시 높은 점수 못받아서 전학 못가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이 자꾸 들고 인문계 학원에 가서도 공부 혼자서라도 열심히 하고 싶고.. 제발 도와주세요...

조회수 4 | 2017.04.13 | 문서번호: 22527679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4.13

일단 공부를 열심히 하려는 생각이 참 대견하네요 벌써 반은 성공입니다 인문계고를 다니는 학생들이 모두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습니다 특성화고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 있는 것 처럼요 일단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특성화고에서 특성화고 전형으로 들어가는 방법과 인문계고로 전학을 해서 대학을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가지 방법 중에 본인에게 유리한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울산여상이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대학을 가려고 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일단 전학 가는 것이 유리한지 울산여상을 다니면서 대학을 준비하는 것이 유리한지 담샘과 상담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외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학원 다니는 학생들은 다른 사람을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다들 자기 학업을 하기에도 바쁘기 때문입니다 전혀 신경쓰지 마시고 열심히 학원 다니시면 됩니다 힘내시고 열공하세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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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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