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에서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로 나뉜 수자원 업무를 환경부로 일원화하기로 한 문재인 정부 조직개편안을 두고 뚜렷한 찬반 입장을 드러냈다. #@#:# '심판이 선수까지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 후보자는 '친환경'을 고려한 통합적인 물관리가 필요한 때라는 견해를 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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