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인데요 어제 학원에서 제 남자 이성친구랑 같이 집에 갔었는데요 그때가 밤 12시 조금 넘었을때였어요 집에 도착하자 마자 이성친구가 저를 와락 껴안았는데 안기는건 이제 익숙해서 좋았는데 잠시후에 볼을 잡고 자기를 보란듯이 고개를 들다가 갑자기 입술뽀뽀를 했는데 횟수가 전보다 더 많았고 그리고 나서 당황한게 입술뽀뽀 한 2~3번 정도하고 혀 넣어도 되냐고 물어봐서 너무 놀랐어요.. 하지만 일단 허락해줬는데 다행히 깊게 하진 않아서 안심했는데 하고 나서 제 이성친구가 만약에 변태짓 하면 신고할거냐고 물어봤어요 저는 정말 심하고 정말 변태같은 짓만 안하면 굳이 함부로 신고하진 않을꺼라고 말했어요 제가 그렇게 말하니까 제 이성친구가 그러면 가슴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진짜 당황스러워서 어떡하지 생각했는데 그러면 너무 세게 잡진 말라고 하고 제가 말하고 허락했어요 그래서 제 이성친구가 살짝씩 잡아서 만지작거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기분이 좋기 보단 묘했고 그랬어요.. 만약 또 혀 넣기나 가슴만지게 해달라고 하면 허락해줘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설마 몸을 노리고 그런건지도 모르겠어요 뭐,호텔이나 이런데 가자고 예기는 한 번도 한적 없고 집에 같이 갈때는 딱히 몸을 많이 만지작거린것도 없고해서 그런 의심은 안하는데 혹시나 그런걸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껴안을때마다 제 이성친구가 가슴이 닿인다고 했는데 제 이성친구의 밑부분이 자꾸 제 밑부분이랑 닿이더라구요 이거 제 이성친구가 혹시 발정난건가요? 발정나면 성관계 하고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변태인가요? 누구한테 들은것 같아서 생각이 나더라구요 앞으로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충고나 조언해주시면 정말 고맙습니다
조회수 2 | 2017.05.28 | 문서번호:
22540794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5.28
남녀사이의 관계에서 흔히들 생길수있는 일들입니다. 남자친구가 발정이 났다기 보다는 고객님을 좋아하시는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내용만으로는 변태라고까지 하기에는 너무 과한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고객님이 키스던 성관계던 원하시지 않는다면 이성친구에게 알아듣게끔 정중하게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이성친구와 키스던 성관계던 원하시지 않는다면 집에 단둘이 있는 그런 상황을 아예 만들지 않으시는게가장좋은 방법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